소개
설기문 박사는 대한민국 최면·NLP 분야의 선구자입니다.
1980년대부터 최면과 잠재의식을 연구하기 시작해,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수천 명의 내담자를 만나왔습니다. 단순한 상담을 넘어,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게 반복하는 감정 패턴과 무의식적 신념 — 그 뿌리를 찾아 풀어주는 일을 해왔습니다.
KBS, MBC, SBS 등 주요 방송에 다수 출연하며 최면 심리상담을 대중에게 알렸고, 유튜브 채널 '설기문마음연구소'는 12만 명이 넘는 구독자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매주 내담자를 만나고, 영상을 만들고, 후배 상담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4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같은 질문을 품고 있습니다 — "이 사람의 마음속에는 무엇이 있을까?"
— 설기문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무의식에 어떤 힘이 있는지 모릅니다. 표면에서 반응하고, 버티고, 살아남는 데 익숙해져 있습니다.
무의식의 힘을 엿보았지만 방법을 모릅니다. 영상을 보고, 책을 읽지만, 직접 경험하지는 못합니다.
트라우마, 가족에게 물려받은 짐, 해결되지 않은 고통 — 이것들이 마음의 힘을 막고 있습니다. 설기문 박사의 1:1 상담이 이 단계에 해당합니다.
더 이상 누군가의 도움 없이, 자기 마음의 힘을 독립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치유받은 사람이 치유하는 사람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