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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를 귀신같이 읽는 방법

12월 3일 일요일에 타로최면 특강 시작합니다.
이미 1기와 그 다음주 2기는 정원이 다 찼습니다!
이번에 함께 못하는 분들은 다음 기회에 뵙겠습니다.
특강에서 카드를 귀신같이 읽는 법을 공유합니다.
일단 아무런 암기가 필요 없습니다.
책을 참고할 필요도 없고, 따분한 역사와 원리를 배워야 할 것도 없습니다.
이것은 수능시험이나 무슨 고시가 아닙니다.
그런 식으로 타로를 배운다면 오히려 중요한 것은 놓치게 됩니다.
 
 
L’essentiel est invisible pour les yeux.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쌩떽쥐페리의 명언이지요.
귀신같이 읽는 법이라고 했는데…
귀신은 어떻게 타로를 읽을까요?
지식과 규칙에 연연할까요?
열심히 선생님의 말을 듣고 필기할까요?
당연히 아니겠지요.
신비스러운 무의식의 세계, 영혼의 세계에 사는 귀신은
그 세계만의 시각으로, 또한 논리로
현실을 통찰하고 카드를 읽습니다.
최면세계를 공부하는 분이라면
 
그 신비로운 세계로 가는 열쇠를 이미 갖고 계십니다.
그 능력으로 기존의 의식에는 존재하지 않는
무의식 세계만이 제공하는 특별한 비밀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그 비밀을 찾으면 현실적인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보이고
어두웠던 마음에 빛이 들어옵니다.
아날로그 식으로 가르쳐서 그 비밀을 읽어낸다고 하는 자체가
굉장한 모순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기관과 책들은 그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전혀 다른 방식으로 카드를 접할수 있는 기회가 지금입니다.
카드, 이제 귀신처럼 읽으세요.
이번에는 수강 기회를 놓쳤지만 다음에는 꼭 먼저 공지를 받고 싶은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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