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incarnation2

전생에 대해 궁금하세요? 10월 말에 디지털 버전으로 재출판되는 베스트셀러 <설교수가 안내하면 혼자서도 전생가기 참 쉽다> 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현재의 문제와 증상은 정말 전생과 관계 있습니까?


전생을 알면 현재의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인간관계나 건강 문제는 전생의 삶과 얼마나 관계가 있을까요?

이 의문에 대해서는 인과응보론과 흔적론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인과응보론은 흔히 말하는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라는 속담과 같은 이치입니다.

즉 현재의 문제와 증상은 전생에서 뿌렸던 씨앗의 결과로 되돌려 받았다는 뜻입니다.

흔적론은 전생에서 살았던 삶의 흔적이 현생에 반영된다는 것으로, 가령 전생에 착하게 살았던 사람은 현재도 착하게 살고 거칠게 살았다면 현재도 거칠게 산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생에서도 지금처럼 우리나라에서 살았을까요?


전생 경험을 하는 사람 중에는 우리 나라에서의 전생을 회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조선시대, 고려 시대의 삶, 때로는  삼국 시대 내지는 더 먼 과거의 삶을 떠 올립니다.

 

그렇다고 반드시 우리 나라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닙니다. 뒤에서 제시할 전생사례에서 볼 수 있겠지만 유럽이나 동남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에서의 삶을 기억해 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 나라 사람은 전생에서도 우리 나라에 살았을 확률이 높지만, 국가와  민족의 개념은 사실상 큰 의미가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오늘날 지구촌이라는 말이 있듯이 영혼의 세계에서는 우주전체가 하나의 집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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