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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불안이나 공포는 무의식에서 발생합니다.

비행기에 대한 공포 또한 무의식에서 출발합니다.

비행기와 관련하여 안전하지 못하다고 느낀 경험이 있거나

주변 사람들이 비행기 탑승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는 경우를 가까이서 목격한다면

비행기는 위험하다, 비행기는 공포스럽다는 인식이 무의식에 남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 무의식에 그 원인이 되는 과거의 기억이 있거나 상처가 있는데

그것이  유사한 상황에 놓일 때 수시로 의식으로 노출되는데 그 때 그  문제를 경험합니다.

그래서 최면치료 작업시에는 비행기와 관련한 트라우마나 공포감이 시작 된 최초의 사건을 따라가거나

혹은 강열하게 남아 있는 기억을 찾아내고 그것을 심리치료적 차원에서 재편집해 줄 때 비행공포는 사라집니다.

비행기를 타지 못해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지 못하는 분들 또한 의외로 많습니다.

이런 분들이 최면치료에 응해 심층심리상담을 받은 이후 즐거운 여행길에 오르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우리 무의식속에 남은 기억의 재편집은 생각보다 그리 어렵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혹시라도 주변에 이러한 공포를 경험하고 있는 분이 계시다면 최면치료를 권해 드리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최면을  통하여 무의식의 기억을 재편집 한다면 비행기 공포의 문제는 충분히 해결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사례는 많으니 용기를 내시라고 권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