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tanical

트라우마 치료, 최면으로 다루어야하는 3가지 이유

설기문, 미국 여행중입니다.

저는 지금 미국의 아리조나, 피닉스에 여행 와 있습니다. 피닉스는 ‘불사조’를 의미하면서 영원불멸을 상징합니다. 이곳은 원래 사막 지역이기 때문에 자연 상태에서는 선인장 외에 다른 식물은 제대로 자랄 수 없는 곳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사시대의 인디언들은 최초로 이곳에 정착하여 고대 문명을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1800년대에 고대 문명의 폐허 위에 다시 새로운 도시가 건설되어 오늘에 이르렀는데, 역시 피닉스는 바로 불사조와 같은 곳입니다.

뉴욕이나 L.A.처럼 관광이 유명한 도시가 아니지만 제게 피닉스는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피닉스는 바로 20세기 최대의 최면가 밀턴 에릭슨이 살았던 곳입니다. 그래서 이곳은 그를 기념하는 밀턴 에릭슨 박물관과 에릭슨 재단과 함께 세계의 최면계와 심리치료계를 이끌고 있습니다.

트라우마, 머리가 아닌 몸이 기억한다

건강이 좋지 않았던 밀턴 에릭슨은 나이 17세 때 소아마비에 걸려 많은 고통을 겪었으며 죽음의 문턱에 까지 갔다가 자기최면으로 깨어났습니다. 어쩌면 그 사건은 에릭슨에게 있어서 인생 최대의 트라우마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불사조처럼 부활하여 세계 최고의 최면가가 되었습니다.

트라우마란 외상을 말합니다. 심리 분야에서는 정신적 외상을 말하는 것이지요. 사람들은 과거에 심한 고통이나 정신적인 충격을 겪게 되면 그와 유사한 상황을 접하거나 경험하게 될 때 심리적으로 불안과 공포의 증상을 보이게 됩니다.

대부분의 기억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머리에서 사라지지만 트라우마와 관련한 기억은 머리가 아닌 몸이 평생동안 기억합니다. 머리에서는 기억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몸이 반응을 경험하게 됩니다.

여기서 머리는 의식을, 몸은 무의식을 말합니다. 그래서 트라우마를 겪은 사람이 유사한 상황을 만나게 될 때면 머리로 의식하기 전에 먼저 몸에서 불안과 고통을 표출하게 됩니다.

ByyoBtaCEAEruCe

우리 속담에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는 말이 있듯이 트라우마와 관련한 문제에 있어서는 이성이나 논리와 상관없이 우리의 몸은 불안과 공포 반응을 보이게 됩니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일반적인 대화상담은 근본적인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당연히 정신과 병원의 약물치료 또한 표면적인 증상을 완화시킬 수는 있어도 트라우마와 관련한 근원적인 기억, 특히 몸의 기억을 지울 수는 없을 것입니다.

트라우마와 관련한 문제를 치료함에 있어서 최면이 좋은 이유로는 대략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이유를 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첫째, 최면은 무의식의 기억을 다룹니다.

트라우마를 경험할 때 우리의 의식과 사실적인 일만 기억하지만 불안과 공포와 관련한 기억은 몸에 기억되어 남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무의식입니다. 몸이 기억하고 있는 불안과 긴장의 상처는 무의식이기 때문에 최면 외에는 그 무의식 기억을 치료하기 어렵습니다.

둘째, 최면은 이완을 이루는 최고의 도구입니다.

최면은 몸과 마음의 이완을 촉진합니다. 이완은 억압된 기억이나 정서를 해소하는데 효과적입니다. 그래서 최면과 비슷한 형태로 내적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명상도 오래 지속하다 보면 심신의 이완 효과로 인해 억압된 기억이나 정서가 쉽게 해소됩니다.

그러나 최면은 명상에 비하여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몸과 마음의 이완을 유도함으로써 몸과 마음의 억압된 기억과 정서를 해소하기에 효과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셋째, 최면은 심신의 면역력을 증진시켜 장기적 건강을 도모합니다.

모든 생명체에게는 자연스런 면역력과 치유력이 있고, 그것은 몸과 마음의 질병을 예방하고 회복시키는데 크게 기여를 합니다. 그런데 그러한 면역력과 치유력은 의식 보다는 무의식과 관련되며 특히 몸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최면은 그러한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을 활성화시키는데 많은 기여를 합니다.

그러므로 최면에 의해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이 활성화된다면 당연히 트라우마로 인한 신체적 증상들이 쉽게 해소되고 치료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트라우마 치료에는 최면이 좋습니다.

explore

전생퇴행에 대한 세 가지 질문

안녕하세요, 설기문입니다.

여러분들께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자 어제 저는 유투브에서 처음으로 생방송을 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참여해주셔서 아주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Untitled-3

 

(정기적으로 할 예정이니 관심있으신 분은 유투브 채널을 꼭 구독해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생방송에서 좋은 질문을 많이 받고 실시간에 답을 해 드렸는데 그 중에 세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요약해서 이렇게 공유하고자 합니다.

최면에서의 전생은 불교와 연관이 있는건가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생에 관한 이야기를 할 때 그것은 원래 불교에서 나온 것이 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만 실은 불교 이전인 기원전 6세기경에 힌두교에 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 종교 외에도 대부분의 고대 문화나 종교에서는 환생이나 전생에 대한 믿음이 존재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 습니다. 그래서 전생을 이야기한다고 반드시 불교와 연관지을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최면에서 경험되는 전생은 많은 면에서 불교에서의 전생과 연관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권선징악적인 면에서 그러합니다. 그러나 불교는 종교이기 때문에 교리적 차원에서 전생을 가르칩니다만 최면에서는 경험적 차원에서 다루기 때문에 차이가 있습니다. 최면의 경우에는 우리가 실제로 전생의 한 단면을 경험함으로써 자기를 깨닫고 그것을 현재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방편으로 삼을 수 있 다는 면에서 보다 실제적인 것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이클 뉴턴의 영혼들의 여행이라는 책 아시나요?

마이클 뉴턴은 영혼에 대한 연구로 유명한 미국의 상담심리학자이자 최면가입니다. 경력적인 면에서 상담심리학자로서 최면을 하는 저와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는 최면을 통해서 전생과 영혼에 관해서 알게 되었고 그러한 지식을 바탕으로 “영혼들의 여행”을 비롯하여 영혼에 관한 책을 여러 권 저술하였는데, 그 책들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의 책 내용들은 사변적이거나 철학적인 것도 아니고 종교적인 내용들이 아니라 최면을 통해서 알게 된 내용들, 경험적인 것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40~50년간의 최면가와 영혼 연구가로서 살면서 사람들 의 무의식을 탐사하고 전생과 영혼의 문제를 다루는 가운데 영혼에 대해서 기존 의 종교나 철학에서 가르쳐주지 않았던 많은 내용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내용들을 책으로 출간하였는데, 그 책들의 내용이 주관적인 경험에 바탕하 였기에 과학적으로 검증되기 어렵고 논쟁의 여지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오히려 과학이 설명하지 못하고 해결하지 못하는 많은 문제들을 설명하고 해결한다는 면에서 가치있다고 생각합니다.

 

최면과 자각몽의 관계는 무엇인가요?

자각몽이란 영어의 ‘루시드 드림’(lucid dream)을 번역한 말인데, 꿈을 꾸면서 자신이 꿈을 꾸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을 말하며 ‘스스로 각성하는 꿈’이라는 뜻입니다.

이것은 오히려 현실보다 더 선명하게 느껴지는데 이는 외부 자극을 거치지 않고 뇌에서 바로 만들어지기 때문인 것을 알려져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이런 자각몽을 잘 꾸는 사람도 있고 거의 그런 경험이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실 최면에서도 의식이 있고 스스로를 각성할 수 있기 때문에 마치 자각몽과비슷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둘 사이의 관련성이 있는 것 같고 실제로 둘 간의 공통성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최면은 스스로 조절할 수 있다는 특성이 있지만 자각몽은 특별한 연습이나 훈련을 거치지 않는 한 통제가 어렵다는 면에서 차이가 있다는 점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tarotwithoutmemorization

어떻게 아무런 암기 없이 타로를 배울 수 있냐구요?

어떻게 아무런 암기 없이 타로를 배울 수 있냐구요?

타로 카드는 그냥 그림 78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 그 속에는  인간이 살아가는 모든 상황과 장면이 담겨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밖에 나가보니 옆집에 불이 나서 
 
이웃들이 뛰쳐 나오고 건물은 활활 타오르는 장면을 보았다면,  
 
누군가가 “불이 났어요! 위험해요!”라고 말해줘야만
 
“불이 났구나” 하고  상황을 파악하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누가 말해주지 않아도 보는 것만으로 충분히  그 상황을 이해하고,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할지 스스로 알게 됩니다.
 
그것은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 경험과 삶에서 얻은 상식이  있기 때문이지요.
 

타로카드의 그림도 그와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내 앞에 있는 그림을 직관적으로 읽을 수 있다면 
 
그림이 내게 주는 메세지를 들을 수 있게 됩니다. 
 
그림의 메세지를 들을 수 있다면 그에 따라 
 
지혜로운 행동을 취할 수 있겠지요.
 
그것이 타로점, 타로상담의 전부입니다. 
.
타로를 배우다 보면 
 
인생 모든 것이 타로임을 깨닫게 됩니다.
 
이미지와 현실의 차이가 없음을 깨닫게 됩니다.
 
삶의 모든 시나리오가 우리를 최면에 빠트리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런 경지에서 타로점을 보면 신기하고 용한 점쟁이가 됩니다.  
 
그래서 정곡을 콕콕 찌르는 시원한 상담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주위 사람들은 “신기하다, 용하다”라고 말하겠지만
 
그림속의 최면을 읽으면 누구도 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시몬의 타로를 배우는 당신만 알고 있게 될 것입니다.
 
최면타로 초급 5기, 3월 11일에 시작합니다.
4:30 – 7:30 PM (10만원)
함께해요!

전화 등록: 02-757-8008

카톡등록, 카톡문의

26166349_1969079853165953_9026902658597004790_n
타로3월일정

최면타로 3월 일정 변경되었습니다!

타로에 관심이 있지만 배우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분?

 책을 뒤적뒤적 하다 외울 것이 많아 포기하는 분이 대다수입니다.

‘완드’니, ‘펜타클’이니 용어도 어렵고, 타로의 상징세계도 뭔가 생소하고…
78장이나 되는 카드의 의미를 하나 하나 다 외우려고 하니
결국 타로점를 배워서 지인들도 점을 봐주고 하고픈 희망을 접게 됩니다.
자칭 타로 전문가들은
“이 카드는 풍요와 행복을 상징합니다.”라고 말한 뒤 5 분 후
“타로는 직관적으로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라고 말하지요.
저는 묻고 싶습니다.
내가 보기엔 풍요와 행복으로 안 보인다면
당신이 지금 말해준 의미대로 해야 하는 거에요, 내 직관대로 해야 하는거에요?
그래서 애매하게 직관을 발동시켜야 할 것은 같은데
외운 카드 의미와 어떻게 접목시켜야 할지 몰라서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는 그런 사람들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을 느낍니다.
타로카드는 전혀 의미를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타로는 사람의 잠재된 천재성을 보여주고
갈림길에 섰을 때 분명한 앞길을 항상 제시해주는 소중한 친구입니다.
예리한 질문을 하고
있는 그대로 카드를 그대로 보며 상식과 직관을 사용한다면
백발적중 유용한 메세지를 끌어낼 수 있습니다.
시몬의 최면타로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즐겁습니다.
저처럼 암기 없이 속시원하고 즐겁게 타로를 대하고 싶으시면
3월 11일에 시작하는 최면타로 초급에 함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선택을_할_수_있다는_것은그렇지_않은_것_보다행복한_일입니다.

이혼을 해야 할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답을 못 찾겠어요

온갖 생각을 다 해보지만 도무지 길이 안 보여요.
그냥 제 이야기를 다 들으시고
선생님이 하라는대로 할께요.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선생님이 이혼을 하라고 하면 하고
참고 살라고 하면 죽어라 참으면서 살께요.
저는 제 인생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늘 오리무중입니다.
저에게 한 마디만 딱 해주시면 그것만 생각하며 살려고 하니
한 말씀만 해 주세요.
참을까요?
이혼할까요?
 

내담자는 자신의 삶에 대한 모든 결정을 상담자에게 맡기려 합니다.
최면치료를 통해 자신의 마음이 통째로 재편집 되어
지금과 다른 사람으로 만들어 달라고 애원하다가
그것이 불가능하면 상담자가 시키는대로 하겠다는 것이지요.

모든 심리상담과 최면치료 역시 한가지의 명쾌한 답을 갖고 있습니다.

자신의 문제는 자신이 만든 것이며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도 자신 뿐이며
그에 대한 답을 알고 있는 사람도 자기자신 뿐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명제를 잊어버리고 자꾸만 의지하고 의존하고 싶은 마음으로
자신의 인생을 방치하는 분들을 흔히 봅니다.

그런 내담자에게 상담가는 하느님이 아님을 알려주고
홀로서기에 대한 언급을 하다보면 내담자는 더더욱 깊은 좌절과
절망으로 떨어지며 한숨을 쉬며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럴 때 우리가 흔히 쓸 수 있는 도구는 앵커링!

내담자의 성취경험, 성공경험, 행복했던 기억들과

자신이 행복을 느꼈던 모든 경험은 긍정적 앵커링의 자원이 됩니다.

앵커링이란 NLP와 최면에서 흔히 활용되고 있는데
한 개인이 살아오는 동안 경험한 의식, 무의식적 경험 중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으면서 용기과 힘,
자신감 등을 북돋워 줄 수 있는 경험의 재료나 언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좋은 경험과 추억을 소환할 수 있다면 긍정적 앵커링,
반대로 부정적인 기억으로 남아 있다면 부정적 앵커링이라 부릅니다.
심리상담시에는 긍정적 앵커링 요소를 찾아내고 증폭시켜야 합니다.

앵커링을 통해 내담자의 내면을 기쁨과 감사,
행복과 즐거움 속으로 깊이 밀어넣을 수 있는
최면의 기능은 심리상담을 할 때 환상적인 도구로 쓰여집니다.

긍정적 자원의 확장은 내담자의 가능성과 자존감을 회복시켜 주며
자신이 직면한 문제에 대한 답을 찾아가기 위한 좋은 출발점이 됩니다.

최면상담이 암담해질 때 —

무한능력의 사다리를 타게 하는 “앵커링”을 잊지 마시고 활용해 보세요.

우리는 모두 무한능력자임을 확인시켜 주는 앵커링,

그래서 NLP와 최면은 상담자에게 가장 멋진 연장임을 발견하게 하지요.
NLP와 최면에 대한 애정을 갖고 확신과 기쁨으로 임하는 상담자가 되어 보세요.

화이팅!

solution

최면심리치료 효과, 10배 높이는 비법

초기 최면상담자들이 내담자가 왔을 때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막상 상담을 시작하려면 막막하기 그지 없음을 느낍니다.

무슨 말부터 어떻게 꺼내야 할 지…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가요?’ 
 
‘네. 저는 자꾸만 누가 나를 쳐다보는 것 같아서 밖에 나가기가 어려워요’ 
 
‘아. 네. 언제부터 그런 어려움을 겪었나요?’ 
 
‘한 1년쯤 되었어요’……..
 
이렇게 몇 마디의 이야기가 오간 후 부터는 어떻게 이 문제를 풀어가야 할 지 막막하기만 할 것입니다.
그럴 땐 이렇게 시작해 보세요.

1.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가요?’  

 
이 질문을 던지고 내담자의 이야기를 들은 후에는 반드시 ‘이미 아시다시피 저는 최면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최면상담을 잘 하려면 상담을 받으시는 분도 최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라는 말로 최면의 특성과 효과, 그리고 무의식의 작용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내담자에게 최면교육을 시키는 것으로 이해하셔도 좋겠습니다.

2. 최면상담은 최면감수성 의존도가 높습니다. 

즉, 최면에 잘 걸리는 사람은 최면감수성이 높은 편이며 최면에 잘 걸리지 않는 사람은 최면감수성이 낮은 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내담자를 위한 맞춤형 최면상담이 필요해집니다. 우리가 NLP를  통해 배운 선호감각유형을 파악한다면 이러한 문제는 간단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시각, 청각, 촉각, 정서와 논리성등이 내담자에게 어떤 식으로 작용하는지를 파악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시각적으로 민감한 분들에게는 시각적 기능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접근법이 필요한데 청각적 자극을 준다면 비효율적이기 때문입니다.

3. 내담자가 최면에 잘 걸리지 않을 때

라포가 제대로 형성 되어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또는 내담자가 화장실을 가고 싶다거나 상담 후 약속이 있는 경우 그것에 신경이 쓰여서 최면에 잘 걸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때로는 상담비용을 지불하고 상담을 받는데 제대로 상담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어떻하나…
이런 걱정이 마음에 있을 때는 최면유도에 집중하기가 어려워집니다.
이럴 때는 내담자를 잠시 눈을 뜨게 한 후 이에 대한 설명을 하며 혹시 심리적으로 불편요소가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최면에 대한 내담자의 기대수준을 낮추세요.

최면에 대해 지나친 기대감을 오시는 분들에게는 최면은 일상 속에서 늘 경험하는 평범한 심리상태이면서 또한 특별한 상태임을 설명하시고 순간최면을 걸어보는 것은 대단히 효과적입니다.
순간최면을 경험하는 분들은 금새 최면에 대해 신뢰와 협조가 이루어짐을 흔히 봅니다.
5. 최면상담 중, 왠지 상담이 제대로 진행 되지 않는다는 압박감이 생길 때도 느긋하게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음의 동요없이 내담자가 자발적인 상담의지가 있는지, 또는 상담에 대한 무의식의 저항이 있는지를 살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상담이 풀리지 않는 경우를 살펴 보면 십중팔구가 이런 케이스에 해당 됩니다.
어렵지만 쉽고, 쉽지만 어려운 최면상담, 상담자로서 최면상담을 통해 내담자의 극적인 변화를 지켜 보는 것은 그 어떤 일보다 기쁨이 크고 짜릿한 멋진 일입니다. 최면상담사로의 긍지를 가지게 해 주는 환상적인 경험이 되는 것이지요.
최면심리치료 효과를 열 배 높이는 방법을 공유했습니다.
오늘도 최고의 하루 되시길!
big_thumb_a652b996059372845fdd7f65eebc51bb

[다이어트 TIP] “한달에 8kg 감량!” 이라는데….

안녕하세요, 시몬 코치입니다.

제 목표는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이 끝없는 다이어트 고통의 악순환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입니다.

알면서도 속아넘어가는것 같습니다.

“한달에 8kg 감량!”
“세달에 15kg 감량 보장!”
다이어트에 있어서는 사람들의 모든 상식과 이성이 쉽게 마비되는 것 같습니다.
한달에 8kg을 감량한다는 것이 가능한가요?
물론 그렇게 한 사람도 있겠지요. 하지만 이야기가 그게 다인가요?
심각한 건강손상은 둘째 치고….
단기간에 그렇게 살을 빼고 요요현상이 심하게 오지 않은 사람은
저는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제가 아는 사람들도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건강손강 없이, 요요현상 없이 그런 결과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어마어마한 부자가 되었겠지요.
꼭 다이어트 프로그램, 약, 등을 판매하는 업체가 아니라도
잡지을 열어도, 인터넷 글을 읽어도
터무니없는 주장이 너무 많습니다.
“무리해도 그렇게 빼고 나면 어떻게든 유지가 되겠지.”
….. 정말 그럴까요? 대답은 당연히 No.
일단 살을 찌게 만든 무의식세계의 신념, 습관, 욕구, 가정이 그대로라면…
체중감량에 관한 연구결과를 봐도 확답이 나옵니다.
단기간에 살 뺀것, 유지되지 않습니다.
아시잖아요.
냉정하게 생각하면 현실이 파악되면서도
우리는 스스로에게, 또한 서로에게 거짓말을 합니다.
영어로 이런 경우를 “magical thinking”이라고 합니다.
어리석게도 현실을 마술처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정직한 노력 없이 결과를 얻으려 하는 태도이지요.
사람들이 너무나도 간절하게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 간절함을 악용해서 사기를 치고 돈을 버는 이들이 생깁니다.
천만원만 투자하면 1년만에 일억을 만들어주겠다는 사람 —
남들은 모르는 기회가 있다는 사람, 자신만 믿으라는 사람 —
믿고 천만원을 터억~ 내주시겠습니까?
그런데 왜 다이어트에 있어서는 그런 말을 믿으시나요?
스스로의 냉철한 이성을 무시하고 욕심에 눈을 멀어 “magical thinking”을 하면
결과는 뻔합니다.
돈을 잃는것과 건강을 잃는것, 그것 보다 더 비참한것
스스로에 대한 신뢰를 잃는 것이겠지요.
다이어트 성공하싶으시죠?
이것 한 가지만 지켜도 성공가능성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갑니다.
스스로에게 거짓말하지 마세요.
 
 
되지 않을 일을 될것이라고 막연하게 바라지 마시고
지금까지 계속 실패하고 나를 불행하게 만들었던 무리한 다이어트법,
“이번에는” 성공할지도 몰라….
그런 거짓된 자기최면을 걸지 마세요.
지금 세운 목표가 현실적인지, 아니면 뻔하게 실패를 부르는 과한 목표인지.
지금 다이어트 전략을 얼마나 오래 따를 수 있을지…
냉철하게 생각해보세요.
살이 쪄서 하고 싶은 일을 못하고 있나요?
몸 때문에 자신감이 없어서 남 앞에 못 나서고 있나요?
진정 당신의 체중 때문에 진정 살고 싶은 삶을 못 살고 있나요?
아니면 자존감을 헛된 곳에 연결시키고 계속 몸을 탓하며
두려운 일은 피하고 있는 패배주의적인 사고인가요?
스스로에게 솔직하기만 해도 일은 반이 끝난것입니다.
 
 
부정적인 좌절감에 빠지라는 것이 아닙니다.
현실을 직시하는 것은 지금 당장은 불편할지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훨씬 행복해지고 삶이 윤택해지는 길입니다.
그리고 현실은 오히려 친절합니다.
당신이라는 사람의 소중함과 가치는 체중과 관계가 없다는 것,
그것 역시 현실입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지금 당신의 모습도 너무나도 아름답다는 것,
그것 역시 현실입니다.
정말 하고싶은 일이라면 지금 바로 뛰어들 수 있습니다. 그 누구도 당신을 말릴 수 없습니다.
그것 역시 현실입니다.
스스로를 그렇게 소중하게 대해줄 수 있나요?
단기적인 해결책을 찾기보다
스스로의 습관, 신체건강, 정신건강에 대해 진정한 책임을 지는 것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삶, 나의 삶, 내가 주인이 된다”
이런 태도부터 가꾸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어떨까요?
school

“NLP가 그렇게 좋으면 왜 학교에서 안가르쳐?”

저는 오랜 세월 동안 NLP에 대해 대충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정통성이 있는 제대로 된 학문이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유는 너무 뻔했지요.

그것이 제대로 된 학문이라면 대학에서 연구하고 가르치지 않을까?

아니, 사람의 마음을 체계적으로 이해하는데 있어 효과적이고 혁신적인 길을 찾는 가장 큰 인센티브를 가진 사람들은 주류 심리학자들이 아니겠는가…

그리고 정말 가치가 있는 내용이라면 그들이 먼저 덤벼들지 않았을까…

하지만 주류 학계에서 NLP의 평판은 별로 좋지 않습니다. 관심을 가지는 사람도 많이 없지만 말입니다.

그것만 보고 저는 파악을 다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주류 심리학계에서 몸을 담고 학사학위, 석사학위, 심지어는 박사학위까지 딴 분들이…

심리치료사, 상담사들이 마음의 문제때문에 고통스러워하는 사람들, 또한 정신질환까지는 아니라도 더 행복하고 더 큰 성공을 거두고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그다지 속시원하고 뛰어난 해결책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막상 학구적인 심리학의 내용을 들여다보니 그 이유가 뻔하게 보였습니다.

여러분은 혹시 운전을 많이 하시나요? 자동차에 비유해 봅시다.

 

심리학은 자동차의 구조, 제조 공학, 자동차의 역사와 혁신에 대해 연구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면….

NLP는 자동차를 타고 어떻게 운전을 잘 해서 A에서 B까지 갈 수 있는가… 를 연구합니다.

어떤 인물들이 자동차라는 것을 발명했으며, 자동차라는 것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기 위해 자동차를 해부하고, 자동차가 더 잘 달리게 하기 위한 여러 가지 공학적 이론을 내고 실험하고…

이 모든 일이 분명 중요하며, 누군가는 꼭 해야 하는 일일 것입니다. 그 자체를 절대로 비하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 지식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살아가는 데에는 별로 쓸모가 없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는…. 차를 타고 목적지까지 어떻게 안전하고 빨리 갈 수 있을까? 바로 그것입니다.

남들 다 하는 대로 운전을 하는 것이 별로 만족스럽지 않다면….

그렇게 가다보면 그다지 빨리 갈 수도 없고, 사고도 나는 것이 못마땅하다면…

더 빨리, 더 안전하게, 더 안락하게 가고 싶다면….

지극히 실용적인 문제를 탐험하고, 일상적인 상황에, 인간관계에, 직장생활에, 공부에 바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시원한 해결책을 제공하는 것…

그것이 바로 NLP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분들이 NLP를 찾습니다.

심리에 대한 역사와 이론이 궁금하시다면 정통 심리학에 가셔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

성적을 올리고 싶다면, 가족과 더 원활한 관계를 가지고 싶다면, 발표불안을 없애고 싶다면, 마음아픈 기억에서 자유를 찾고 싶다면, 담배를 끊고 싶다면….

NLP에 답이 있습니다.

NLP 교육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설기문 마음연구소로 부담없이 문의 해주세요. 저희는 20년 가까이 정통 NLP 교육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친절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설기문마음연구소
02-757-8008
카톡문의: @mindkorea
이메일: mindapp@gmail.com

maxresdefault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남다른 ‘심리검사’

많은 분들이 설기문마음연구소에서 심리검사를 받고 가십니다.

심리검사를 받는 목적이 “자신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정도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심리검사와 그 결과에 따른 스피드 코칭을 받고 가시는 분들은 생각외로 극적인 변화를 경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가 이런 사람인지 몰랐어요!”

자신을 보는 각도가 180도 달라지고, 예상치도 못했던 깊은 힐링을 경험하고 인생에 대한 새로운 활기를 얻어가십니다.

심리검사를 통해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는것이 어떻게 가능할까요?

***************

지금 한 가지 실험을 해봅시다.

당신의 단점을 생각해 보세요.

어떤 부분이 만족스럽지 못하고 모자라다고 생각되나요?

대부분의 사람들과 같다면…

전혀 문제 없이 단점을 열거하기 시작하여 끝도 없이 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당신의 장점을 생각해 보세요.

어떤 부분이 자랑스럽고, 마음에 들며, 멋지다고 느껴지나요?

어때요? 단점을 열거하는것보다 어렵지 않나요?

**********

그렇습니다. 자신을 객관적으로 본다는 것은 너무나도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다고 주위 사람들은 우리를 옳게 파악하고 있을까요?

오히려 가까운 사람은 가까울수록 서로 객관적으로 보기가 힘듭니다. 가족, 연인, 혹은 친한 친구라면….

서로 지금까지 부대끼고 살아온 역사의 무게 때문에 오히려 서로를 왜곡되게 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서로를 사랑하고 선의적으로 본다고 해도 말이지요.

안타깝게도 생각보다 살면서 진정한 자아를 마주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습니다.

자기성찰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고,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고 예외가 아닙니다.

공부를 잘 하고 출세하는 것만 중요시하는 우리 사회 가치관은 사람의 마음을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방법을 가르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내 스스로의 마음을 제대로 만나고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자신의 성격의 장단점을 객관적으로 볼 수 없다면 그 또한 자신의 인생사 역시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없기에…

과거에 상처가 있다면, 트라우마가 있다면, 혹은 과거에 후회되는 일을 하거나 실수를 했다면 그 일들로 인하여 “나”라는 사람이 정의되며 미래가 좌우된다고 믿기 쉽습니다.

“이런 일을 겪었으니까 나는 이런 사람이야.”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과거의 아픔에 압도당하고 동화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무게에 얽매여 현재가 무겁게 느껴지고 미래가 어둡게 느껴지는 사람들이 많지요.

저희는 이런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심리검사와 스피드 코칭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심리검사를 실행하여 단순한 “당신은 이렇다, 저렇다”와 같은 무미건조한 정보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감정, 지성, 영성을 통합적으로 볼 수 있는 시원한 청사진을 제공하여 “나”라는 사람과 진정한 우정을 맺고 친구가 될 수 있게 합니다.

과거의 아픔에 대해 심판을 하기 보다는 인생이라는 아주 넓은 맥락의 UP & DOWN으로 이해하게 하여 자신에 대한 사랑, 현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원동력,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느끼도록 도와드립니다.

그렇게 해서 설기문마음연구소의 심리검사와 스피드코칭은 파워풀한 것입니다.

둘다 채소라고 해도 오이와 토마토는 아주 다릅니다.

오이가 토마토를 보고 “나는 왜 동그랗고 빨갛지 못할까~”라고 슬퍼한다면 넌센스지요.

오이는 오이만의 개성이 있어서 그것을 살려야 맛있지, 오이를 토마토 요리에 넣으면 이상해지니까요.

나는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지 않으신가요?

언제든지 설기문마음연구소에 문의해주세요.

02-757-8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