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1월

여자친구의 과거 때문에 괴롭습니다. 최면으로 기억을 지울 수 있나요?

최면으로 기억을 지울 수 있습니다. 최면으로 기억을 희미하게 만들수도 있으며 최면을 통해 기억을 더욱 생생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최면치료란 좋은 기억은 더욱 생생하게 만들고 부정적인 기억들은 지우거나 흐리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억의 저장원리는 무의식의 형태로  남게 되며 그것은 최면을
12 1월

주사공포가 있습니다. 최면치료를 하면 극복할 수 있을까요?

공포나 불안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서 최면치료는 크게 도움이 됩니다.참 쉽게 해결한 주사공포의 예를 보여드립니다. 노홍철의 눈물… 이제는 제법 유명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지난 2007년 9월8일 ‘무한도전’ 제70회에서 설기문 교수에 의해 최면에 걸려서 울었던 장면을 말합니다. “멤버들의
12 1월

길거리를 가다보면 모든 사람들이 저를 해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많이 힘드시겠군요. 불안은 누구나 생활 속에서 흔히 경험하는 불쾌하고 고통스러운 감정입니다. 특정한 이름을 붙이게 되면 또 이름 때문에 더 큰 고민을 가질 것이기에, 또한 상담을 해 보지 않고는 정확하게 진단을 할 수 없기에 증상에다 이름은 붙이지 않기로 하겠습니다. 우리는 이런
30 11월

소리를 무서워하는 음악전공생

어느 직장여성의 이야기입니다. 그녀는 소리에 대해 대단히 민감한 상태를 경험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녀는 대학에서 음악을 전공했지만 현재는 전혀 악기를 다루지 못하고 있으며 직장 역시 자신의 전공과 전혀 상관없는 행정직 일을 보고 있다고…. 그녀가 특별히 싫어하는 소리는 예를 들면 마치
30 11월

아버지의 자살을 목격한 초등학교 학생

 이쁘장하게 생긴 초등학교 어린이가 엄마와 함께 상담을 받으러 왔습니다. 밝고 명랑하게 생긴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도대체 무슨 일로 왔을까 궁금했는데 상담을 받으러 오게 된 내용인즉, 얼마 전에 그 아이의 아빠가 회사일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다가 그 고통을 견뎌내지 못해
30 11월

김치를 못먹는 아이의 최면사례

사람들이 두려워하거나 싫어하는 것의 종류는 많습니다. 각종 공포증이나 불안증도 많습니다. 그런데 야채를 싫어하거나 못 먹고, 특히 김치도 먹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초등학교 학생인 박군은 야채와 김치를 먹지 못하는 스트레스가 컸습니다. 집에서는 부모님이 이해를 하니까 별 문제가 되지 않지만 특히 학교에서는
30 11월

“술 마신후 기억이 사라졌어요.” – 블랙아웃의 문제

<질문> 평소에 직장 일로 술을 자주 마시는 편입니다. 그리고 술을 마실 때면 늘 적당히 마셔야 하겠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지나고 보면 꼭 과음을 합니다. 뿐만 아니라 뒤끝이 좋지 않습니다. 이름하여 블랙아웃이라고 아무런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실제로 술에 취해서 한 일들에 대해서
30 11월

이런 기억 싹 지우고 싶어요.

기억과 생각에 대한 문의가 많습니다. 하고 싶지 않은 생각을 자꾸만 하게 되고 기억하고 싶지 않은 기억들이 떠나지 않아 힘겨워하는 분들이 많지요. 때로는 어릴적에 부모를 잃은 분들이  유년의 기억을 찾고 싶다는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기도 하고 때로는 어릴적의 기억으로 인해 평생 트라우마에
19 11월

조류 공포증

그 사례자는 첫인상이 정말 시원했습니다. 미국생활이 사십년이라고 하니 한국정서가 크게 없을것 같았지만 막상 만나고 이야기를 풀어나가니 전혀 그게 아니었지요. 그녀는 텍사스에서 치과를 개업한 치과 원장이라고 자신을 소개했습다. 그녀의 문제는 조류 즉 새에 관한 지독한 공포증이라고 했는데 어딜 가나 날아다니는 새를
마인드코리아 / 사업자 No. 456-11-00330 대표:설기문 / 137-896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82 삼덕빌딩 4F / TEL 02-757-8008 / FAX 02-757-5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