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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퇴행, 사기 아냐?” 네, 사기 맞습니다.

전생체험을 하러 오신 분들을 상담할 때

눈을 감고 몸과 마음을 편안한 상태로 이완하게 하고

어느 정도 나른하고 몽롱하기까지 한 트랜스 상태로 들어가게 합니다.

 

여기서 트랜스(trance)란  잠이 오지만 잠들기 전의 상태처럼 나른하고 몽롱한 상태,

또는 집중상태에서 경험하듯이 주변이 의식되지 않는 상태, 또한  멍한 상태를 말합니다.

명상을 할 때도 그러하지만 최면 상태가 바로 그런 트랜스에 해당합니다.

이 트랜스는 전생체험을 위한 기본 조건이 됩니다.

 

바로 이때 우리는 의식에서 조금 벗어나면서 무의식과 접속함과 더불어

그 무의식의 세계를 경험하거나 무의식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바로 이런 상태로 내담자를 인도한 후에 전생의 세계로 유도하게 됩니다.

그리고  무엇이 떠오르는지 물어봅니다.

이럴 때 사람들 중에는 구체적이고 생생한 어떤 장면이

영화에서 보듯, 사극에서 보듯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먼 나라의, 다른 시절의 복장도 찬란하게 보이고

알아들을 수 없는 외국어도 들립니다.

다른 생의 “나”의 얼굴도 보이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보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오히려 더 많습니다.

그저 편안한 느낌을 느끼며

포근한 구름 속에 둥둥 떠다니는 것 같은 느낌,

신비하게도 왠지 깊은 산속에 있는 것같은 느낌,

아니면 엄마 뱃속에 있는 듯 느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처음에 올 때 극적인 영화와 같은 전생 장면을 기대했었는데,

제대로 경험을 하지 못한 것은 아닌가 라고 걱정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항상 궁금해 하면서 질문을 합니다.

“전생을 볼 수 있나요?”

이에 제가 솔직하게, 감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생”이라는 것, 하나의 허구에 불구합니다.

 

전생도 없고 현생도 없고 윤회도 없습니다.

“전생, 그런거 사기 아냐?” 라고 묻는 분들께 말씀드립니다.

“네, 사기 맞아요.”

왜냐구요?

“시간”이라는 것 자체가 하나의 환상이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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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물리적으로 절대적인 것이 아님은

이미 아인슈타인 박사가 과학적으로 입증한 사실입니다.

우리의 뇌는 과거와 미래가 마치 물질적으로 존재하는

절대적인 가치가 있는 것이라고 착각하며

그 형상에 따라 자아상과 정체성과 가치관을

열심히 만들어 가며 사는데 말이지요.

 

우리가 경험하는 것은 현재 이 순간밖에 없습니다.

…. 라고 말하는 순간, 0.00000000001초의 현재는 휘리릭~ 지나가 버립니다.

그 무엇이 환상이 아니겠습니까?

과거도 없고 미래도 없습니다.

지금 확실히 경험하고 있는 것 같은 현실 역시

얇디 얇은 종이 한 장, 그것 보다 몇 만 배 더 얇습니다.

 

한 술 더 뜨자면,

‘전생’이라는 것은 없는 것이,

“나”라는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어디에서 내가 끝나고 당신이 시작합니까?

“존재”라는 것 안에 알맹이가 있음을 확신합니까?

불교의 반야심경에서 이렇게 가르칩니다.

 

“사리자여! 모든 존재는 텅 빈 것이므로,

생겨나지도 없어지지도 않으며,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으며,

늘지도 줄지도 않느니라.”

 

“나”라는 개념에 사로잡혀 “내”가 가지고 있는 아픔, 문제, 집착….

이런 것들에 묶여서, 과거-현재-미래에 있는 “나”의 지속성을 맹신하며

답을 찾으려, 자유를 찾으려, 치유를 찾으려 전생체험을 한다면

쇠사슬에 묶인 채로 하늘을 날으려 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무엇’을 ‘이런 식으로’ 보아야 한다

내 문제는 ‘이것’이니 내가 찾아야 하는 답은 ‘이런 것’일것이다

이런 관념에 당신을 구속하고 있는 쇠사슬을 먼저 끊으세요.

모든 것을 의심하세요.

그 무엇도 믿지 마세요.

 

무엇보다 자연 현상에서 분리와 분열을 만드는 정체성(identity)을 의심하세요.

전생 뿐만 아니라 인간이 만들어내는

그 어떤 지식도, 이념도, 체계도 궁극적으로는 사기입니다.

그것을 인지하는 사람은 진정한 자유를 찾게 됩니다.

자유로운 사람만이 초능력을 누릴 수 있습니다.

허위의 짙은 안개를 뚫고 진상을 볼 수 있는 그 초능력 말입니다.

 

그것이 현재을 이해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며

현재을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미래를 창조할 수 있는 힘을 지닌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되십시오.

 

허상에서의 자유를 맛보고,

그 자유로운 상태에서 꿈을 꾸고 싶은 분,

그 꿈에서 답을 얻고 싶은 분,

그런 분들을 위해 “전생퇴행”이라는 경험을 제안합니다.

선택을_할_수_있다는_것은그렇지_않은_것_보다행복한_일입니다.

이혼을 해야 할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답을 못 찾겠어요

온갖 생각을 다 해보지만 도무지 길이 안 보여요.
그냥 제 이야기를 다 들으시고
선생님이 하라는대로 할께요.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선생님이 이혼을 하라고 하면 하고
참고 살라고 하면 죽어라 참으면서 살께요.
저는 제 인생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늘 오리무중입니다.
저에게 한 마디만 딱 해주시면 그것만 생각하며 살려고 하니
한 말씀만 해 주세요.
참을까요?
이혼할까요?
 

내담자는 자신의 삶에 대한 모든 결정을 상담자에게 맡기려 합니다.
최면치료를 통해 자신의 마음이 통째로 재편집 되어
지금과 다른 사람으로 만들어 달라고 애원하다가
그것이 불가능하면 상담자가 시키는대로 하겠다는 것이지요.

모든 심리상담과 최면치료 역시 한가지의 명쾌한 답을 갖고 있습니다.

자신의 문제는 자신이 만든 것이며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도 자신 뿐이며
그에 대한 답을 알고 있는 사람도 자기자신 뿐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명제를 잊어버리고 자꾸만 의지하고 의존하고 싶은 마음으로
자신의 인생을 방치하는 분들을 흔히 봅니다.

그런 내담자에게 상담가는 하느님이 아님을 알려주고
홀로서기에 대한 언급을 하다보면 내담자는 더더욱 깊은 좌절과
절망으로 떨어지며 한숨을 쉬며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럴 때 우리가 흔히 쓸 수 있는 도구는 앵커링!

내담자의 성취경험, 성공경험, 행복했던 기억들과

자신이 행복을 느꼈던 모든 경험은 긍정적 앵커링의 자원이 됩니다.

앵커링이란 NLP와 최면에서 흔히 활용되고 있는데
한 개인이 살아오는 동안 경험한 의식, 무의식적 경험 중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으면서 용기과 힘,
자신감 등을 북돋워 줄 수 있는 경험의 재료나 언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좋은 경험과 추억을 소환할 수 있다면 긍정적 앵커링,
반대로 부정적인 기억으로 남아 있다면 부정적 앵커링이라 부릅니다.
심리상담시에는 긍정적 앵커링 요소를 찾아내고 증폭시켜야 합니다.

앵커링을 통해 내담자의 내면을 기쁨과 감사,
행복과 즐거움 속으로 깊이 밀어넣을 수 있는
최면의 기능은 심리상담을 할 때 환상적인 도구로 쓰여집니다.

긍정적 자원의 확장은 내담자의 가능성과 자존감을 회복시켜 주며
자신이 직면한 문제에 대한 답을 찾아가기 위한 좋은 출발점이 됩니다.

최면상담이 암담해질 때 —

무한능력의 사다리를 타게 하는 “앵커링”을 잊지 마시고 활용해 보세요.

우리는 모두 무한능력자임을 확인시켜 주는 앵커링,

그래서 NLP와 최면은 상담자에게 가장 멋진 연장임을 발견하게 하지요.
NLP와 최면에 대한 애정을 갖고 확신과 기쁨으로 임하는 상담자가 되어 보세요.

화이팅!

알고_쓰면최고의_명약

솔직히 밝힙니다! 최면치료, 만병통치약이 아닌 이유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최면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최면에 대한 오해가 많은 만큼 최면심리상담에 대한 오해도 큽니다.

많은 내담자들은 최면치료가 마치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오해를 합니다. 그래서 그 어떤 내담자나 환자라도 최면에 걸리면 유능한 최면가가 마술을 부리듯이 그 사람의 내면구조, 심리구조, 마음구조 자체를  싹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보게 됩니다.
아이가 공부를 하지 않고 게임에 빠져 있거나, 친구관계가 원만하지 못하고 소심한 성격을 갖고 있을 때, 부모는 아이를 데려와 ‘아이를 개조시켜 달라’는 주문을 하기도 합니다.
남편이 술을 많이 마셔 알콜 중독이거나, 충동조절장애로 인해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할 때, 또는 습관적으로 도벽이 있거나 거짓말을 할 때도 가족들은 내담자가 최면 한두번으로 완벽히 그분들이 원하는 사람으로 태어날 수 있다고 믿는 듯 합니다.
이런 주문을 들을 때 마다 내담자 가족들은 상담자를 전지전능한 신의 경지를 가진, 그런 환상적인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음을 확인합니다.
결국, 최면에 대한 오해, 최면치료에 대한 오해가 이런 상상을 하게 합니다.
최면치료나 최면심리상담의 가장 큰 파워는 최면이라는 도구를 통해 심리적 문제를 일으키는 무의식의 핵심요인에 접근하여 본인도 모르는 마음의 상태를 함께 들여다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문제의 근원을 발견할 수 있다면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도 찾을 수 있기에 문제해결의 시작을 최면을 통해 시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마치 TV 방송에서 보여지듯 찰나에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님을 설명하고 이해시키는 데는 긴 시간이 소요됩니다.
짧은 방송을 통해 보여지는 것은 장시간 녹화를 하고 가장 시청자들에게 어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낸 편집기술임을 잊기 쉽기 때문에 그런 오해가 발생합니다.
물론 어떤 경우에는 최면치료가 극적인 변화를 만들어 주기도 하고 기적같은 치료효과를 생산해내어 모두를 놀라게 할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한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변화나 효과는 몇가지 조건이 충족될 때에 가능합니다. 결코 모든 경우에 발생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에 대해서는 기회가 있을 때 다시 언급하려 합니다.
최면치료, 최면심리상담가는 결코 신의 손길로 사람을 변화시키는 일을 하지 않으며 기존의 심리상담의 다양한 테크닉이나 지식에 덧붙여서 ‘최면’이라는 비법을 더 곁들이고 버무리는 것이라고 보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보면 최면심리상담가는 일반적인 심리상담의 원리와 지식, 기법은 물론,  최면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합니다.
심리상담이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내고, 내담자와 상담자가 만족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요소가 반드시 충족되어야 합니다.
첫째는 내담자의 자발성과 변화 의지,
두번째는 내담자의 상담과 상담자에 대한 신뢰와 협조,
세번째는 문제와 관련된 가족이나 주변인들의 협조,
네번째는 유능한 상담가의 능력이지요.
이러한 네가지 요소가 조화롭게 작용하면 상담 결과는 좋아질 수 밖에 없는 것이며 최면상담을 통해 가족이나 내담자 본인은 그들의 삶에서 새로운 변화와 발견을 하게 될 것입니다.
최면은 최면 일 뿐이며 상담가는 상담가 일 뿐입니다.  내담자가 가진 최면에 대한 오해를 먼저 풀고 정확한 이해를 시키는 것에서 최면심리상담은 시작됨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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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뜨릴수록 좋은 원샷 트라우마 없애기

어제 포항에서의 지진 뉴스를 접하며 그 공포스러움을 함께 느꼈습니다.

서울 양재동의 저희 연구소에서도 건물이 흔들흔들하는 느낌이 있었기에 그보다 강도 높은 포항에서의 경험은  예민한 분들에겐 대단히 무서운 순간이었으리라 여겨집니다.

잠깐의 공포가 지나간 후에도 계속 건물이 흔들리는 것 같은 착각을 할 만큼 두려운 순간이었습니다


우리가 최면이나 NLP를 배울 때 단일 시행 학습(One Trial Learning)’이 영원히 무의식에 각인됨을 배웠습니다.

극단적인 두려움이나 공포는 3초간의 경험이라 할지라도 가슴에 깊이 불도장처럼 새겨지는 것입니다.

작년 경주 지진을 시작으로 어제까지 문자 그대로 ‘One Trial Learning’의 현장학습을 한 듯 합니다이 ‘One Trial Learning’ 을 네이버 지식백과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단일 시행 학습

[one-trial learning ]

한 차례의 경험으로 사상(事象)간의 관계를 학습하는 것동물에게 배탈을 일으킬 수 있는 음식은 그 동물을 죽게 하거나 또는 공격이나 질병에 취약하게 만들 수도 있다따라서 단일 시행 학습을 하는가하지 못하는가는 생사를 가늠하는 문제가 될 수 있다

위의 설명은 원시시대 생존본능을 위한 시행착오적 관점에서의 설명이 될 수 있을 듯합니다.

문명이 발달한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가 생존에 위협을 느끼는 문제로 부터 상당히 자유로워졌지

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의식에 남아 있는 공포나 두려움이 작용하는 현실은 피할 수 없는 듯합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경함하는  특정한 상황에서 생존의 위협이나 그에 준할 정도의 큰 공포나 두려움은 우리의 무의식에   그 경험을 저장하고 기억하게 기억으로 떠 오릅니다.

그럴 때 아무리 괜찮다고 이성적으로 생각한다해도 그런 노력과 상관없이 우리의 내면 프로그램에 (무의식 차원에서학습되고 저장된 공포 반응은 본능적으로 노출되기에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가슴두근거림이나 몸떨림 현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최면심리상담을 통해 만나는 내담자들의 여러 가지 문제 중에서 불안과 공포에서 출발한 심리적 문제들, 특히 과거의 트라우마와 관련하여 남아 있는 기억이나 공포 반응은 무의식 차원에서 작용하기 때문에 논리적이성적 차원에서는 쉽게 지워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무의식 차원에서 내면 작업을 하는 최면이나 NLP가 탁월한 도구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단일 시행 학습은 단일 시행으로 해결될 수 있습니다 One Trial Learning은 One Trial Solution으로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원샷 스킬은 ‘10분 안에 끝내는 불안퇴치비법'(학지사) 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단 한 번의 트라우마 경험으로 학습되고 평생을 거쳐서 재경험되는 불안과 공포 반응… 원샷 솔루션으로 누구라도 쉽게 지울 수 있음을 알리고 싶습니다. 책을 통해 배워도 배우기 쉽도록 그림이 곁들여져 있으니 즐겨 배워보세요.

생각해보면 이 모든 일들을 우리가 할 수 있다는 사실이  감격스럽습니다.

이런 솔루션의 비법고도의 테크닉 같은 참 쉬운 테크닉을 가진 우리는 마땅히 유능한 최면심리상담사로 불려도 좋을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자부심을 가져도 좋겠습니다. 오늘도 저희는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내 마음의 무게는 몇 킬로그램----

일상속의 모든 것이 최면, 자기최면입니다.

일상의 모든것이 자기최면입니다.
 
사람의 마음은 매순간 움직이고 변화하는데, 쉬지 않고 움직이고 그 마음의 흐름은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가운데 일정한 방향과 패턴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이라 불리는 생각들도 역시 무의식적 작용에 의해 자동적으로 매순간 자신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 여겨지는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이런 맥락에서 최면은 쉼없이 변화하는 사람의 마음을 어떤 목적으로 가지고 움직이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최면치료란 최면상태를 통해 그러한 원리와 작용을 잘 활용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최면은 일상 속에서 우리가 늘 경험하는 현상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엉뚱한 오해를 받고 있기도 합니다.
 
‘일상의 보편적 최면현상’이란 개념이 있습니다. 즉 우리는 우리가 의식하건 의식하지 못하건 일상생활 속에서 수없이 많은 최면현상을 경험하며 살아가게 되는데 그것은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보편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일상의 보편적 최면현상이라고 부릅니다.
 
일상의 보편적 최면현상에 대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버스나 지하철을 타는 경우, 다음 정거장에 내려야 함에도 불구하고 다른 생각에 사로 잡혀 있느라, 또는 휴대폰 전화 통화를 하느라 그 정거장을 지나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재미있는 책을 읽느라 시간가는 줄 모르고 밤을 세우기도 하며 흥미있는 TV 프로그램을 시청하느라 옆에서 전화벨이 울려도 그 소리를 듣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생각에 잠겨서 길을 걷다보면 곁에서 아는 사람이 지나가면서 인사를 건네도 모르고 그냥 지나치는 경우 경험해 보셨을 것입니다.
 
위와 같은 현상은 흔히 일상적으로 최면상태에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누구나 수시로 이렇게 자기최면 상태로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서도 그것이 최면현상의 일종임을 의식하지 못하기에 최면이란 일부의 사람들이 특별한 상황에서 특정한 형식으로 하는 것이며 나하고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최면은 멀리 있는 이상한 현상이 아니라 우리 곁에서 매순간 함께 하는 마음의 작용임을 알고 보면 가장 가까이 내 곁에 있는 것이 최면임을 이해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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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만에 불안이 사라지는 설기문박사의 상담레시피 공개!

“가장 큰 걱정거리가 무엇인가요?

“걱정거리라….”

“잠을 못 이루는 밤…… 누워서 어떤 걱정을 하나요?”

“사업이 실패하면 어떻게 하지?
여자친구가 바람을 피면 어떻게 하지? 그런 걱정이요…”

“그것은 당신의 마음에서 나오는 걱정이 아닙니다.”

“그게 무슨 말이죠, 내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니?”

“사업 실패…. 실연…. 남의 부정적인 시선…
이런 것에 대해 걱정을 하는 사람이 당신 뿐일까요?”

“아니죠. 다른 사람들도 하겠죠.”

“그렇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같은 걱정을 합니다.
사람은 달라도 불안한 내용은 다 같습니다.

당신의 마음이 (your mind) 걱정을 하는 것이 아니라
공통된 마음 (The Mind)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자기개발의 대부 토니 라빈스 (Tony Robbins)와
베스트셀러 작가 제임스 알투처 (James Altucher)의 대화입니다.

놀랍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슷한 종류의 불안을 안고 갑니다.
자존심 때문에, 체면 때문에 서로 아픔을 숨기니
“나만의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말입니다.

불안의 구조를 알면 해소도 문제 없습니다.

학습불안? 연애불안? 면접불안?
어떤 부분이 개인적으로 가장 불안하세요?

가장 불안한 한 가지를 정해보세요. 그리고,
그것을 극복함은 물론,

“이것을 자유자재로 해결할 수 있는 카운슬러가 되어 보겠다.”
….라고 결심해 보세요. 그렇게 된 내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오래된 불안증이라고요? 상관없습니다.
몇 십년 묵은 불안증도 해소되는 것을
1기 수강생들은 직접 확인했습니다.

타인을 도와줄 때 불안제거율 100%라면 —
카운슬러로서의 몸값은 얼마나 올라갈까요?

설기문 박사가 가르치는 접근법으로 다가가면
불안극복은 생각보다 허무하다 싶을정도로 간단합니다.

1기 수강생들이 하나같이 말했습니다.
재미있고, 쉽고, 빠르다고. 놀랍다고.

전문가에게 불안치료를 받으시겠어요?
설기문 박사와 3회 상담 비용이 300만원입니다.

이번 불안 전문 심리상담사 과정은
42시간의 강의와 실습, 멘토링, 상담사 컨설팅을 포함해서
150만원(비회원가)의 투자입니다.

설기문 박사에게 심도 높은 치료를 받고 개인불안 완벽해소는 물론,
대한민국 유일무이의 불안해소 전문가로 태어날 절호의 기회입니다.

마감이 임박합니다. 관심 있는 분은 지금 문의하세요.
불안 전문 심리상담사(1급, 2급, 3급) 민간 자격증 과정

날짜 : 10월 29일 ~ 12월 10일 매주 일요일 (11월 19일 휴강)
시간 : 오전 10시 ~ 오후 4시 (12월 10일은 4시~5시 시험 및 심사)

문의/등록: 02-757-800 카톡문의

감사합니다.

 

p.s. — 어제 저녁 페이스북 라이브로 “불안” 을 주제로 여러분과 함께 했습니다. 놓치신 분은 다시 보시고, 다음 시간에 함께해요!

Reincarnation2

현재의 문제와 증상은 정말 전생과 관계 있습니까?

전생에 대해 궁금하세요? 10월 말에 디지털 버전으로 재출판되는 베스트셀러 <설교수가 안내하면 혼자서도 전생가기 참 쉽다> 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현재의 문제와 증상은 정말 전생과 관계 있습니까?


전생을 알면 현재의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인간관계나 건강 문제는 전생의 삶과 얼마나 관계가 있을까요?

이 의문에 대해서는 인과응보론과 흔적론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인과응보론은 흔히 말하는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라는 속담과 같은 이치입니다.

즉 현재의 문제와 증상은 전생에서 뿌렸던 씨앗의 결과로 되돌려 받았다는 뜻입니다.

흔적론은 전생에서 살았던 삶의 흔적이 현생에 반영된다는 것으로, 가령 전생에 착하게 살았던 사람은 현재도 착하게 살고 거칠게 살았다면 현재도 거칠게 산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생에서도 지금처럼 우리나라에서 살았을까요?


전생 경험을 하는 사람 중에는 우리 나라에서의 전생을 회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조선시대, 고려 시대의 삶, 때로는  삼국 시대 내지는 더 먼 과거의 삶을 떠 올립니다.

 

그렇다고 반드시 우리 나라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닙니다. 뒤에서 제시할 전생사례에서 볼 수 있겠지만 유럽이나 동남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에서의 삶을 기억해 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 나라 사람은 전생에서도 우리 나라에 살았을 확률이 높지만, 국가와  민족의 개념은 사실상 큰 의미가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오늘날 지구촌이라는 말이 있듯이 영혼의 세계에서는 우주전체가 하나의 집이기 때문입니다.

 <설교수가 안내하면 혼자서도 전생가기 참 쉽다> 재출판 이벤트로 할인된 구매 링크도 가장 먼저 받고 설기문 마음연구소에서 전생 체험 혜택도 받으시려면 이곳에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school

“NLP가 그렇게 좋으면 왜 학교에서 안가르쳐?”

저는 오랜 세월 동안 NLP에 대해 대충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정통성이 있는 제대로 된 학문이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유는 너무 뻔했지요.

그것이 제대로 된 학문이라면 대학에서 연구하고 가르치지 않을까?

아니, 사람의 마음을 체계적으로 이해하는데 있어 효과적이고 혁신적인 길을 찾는 가장 큰 인센티브를 가진 사람들은 주류 심리학자들이 아니겠는가…

그리고 정말 가치가 있는 내용이라면 그들이 먼저 덤벼들지 않았을까…

하지만 주류 학계에서 NLP의 평판은 별로 좋지 않습니다. 관심을 가지는 사람도 많이 없지만 말입니다.

그것만 보고 저는 파악을 다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주류 심리학계에서 몸을 담고 학사학위, 석사학위, 심지어는 박사학위까지 딴 분들이…

심리치료사, 상담사들이 마음의 문제때문에 고통스러워하는 사람들, 또한 정신질환까지는 아니라도 더 행복하고 더 큰 성공을 거두고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그다지 속시원하고 뛰어난 해결책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막상 학구적인 심리학의 내용을 들여다보니 그 이유가 뻔하게 보였습니다.

여러분은 혹시 운전을 많이 하시나요? 자동차에 비유해 봅시다.

 

심리학은 자동차의 구조, 제조 공학, 자동차의 역사와 혁신에 대해 연구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면….

NLP는 자동차를 타고 어떻게 운전을 잘 해서 A에서 B까지 갈 수 있는가… 를 연구합니다.

어떤 인물들이 자동차라는 것을 발명했으며, 자동차라는 것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기 위해 자동차를 해부하고, 자동차가 더 잘 달리게 하기 위한 여러 가지 공학적 이론을 내고 실험하고…

이 모든 일이 분명 중요하며, 누군가는 꼭 해야 하는 일일 것입니다. 그 자체를 절대로 비하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 지식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살아가는 데에는 별로 쓸모가 없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는…. 차를 타고 목적지까지 어떻게 안전하고 빨리 갈 수 있을까? 바로 그것입니다.

남들 다 하는 대로 운전을 하는 것이 별로 만족스럽지 않다면….

그렇게 가다보면 그다지 빨리 갈 수도 없고, 사고도 나는 것이 못마땅하다면…

더 빨리, 더 안전하게, 더 안락하게 가고 싶다면….

지극히 실용적인 문제를 탐험하고, 일상적인 상황에, 인간관계에, 직장생활에, 공부에 바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시원한 해결책을 제공하는 것…

그것이 바로 NLP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분들이 NLP를 찾습니다.

심리에 대한 역사와 이론이 궁금하시다면 정통 심리학에 가셔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

성적을 올리고 싶다면, 가족과 더 원활한 관계를 가지고 싶다면, 발표불안을 없애고 싶다면, 마음아픈 기억에서 자유를 찾고 싶다면, 담배를 끊고 싶다면….

NLP에 답이 있습니다.

NLP 교육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설기문 마음연구소로 부담없이 문의 해주세요. 저희는 20년 가까이 정통 NLP 교육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친절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설기문마음연구소
02-757-8008
카톡문의: @mindkorea
이메일: mindapp@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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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남다른 ‘심리검사’

많은 분들이 설기문마음연구소에서 심리검사를 받고 가십니다.

심리검사를 받는 목적이 “자신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정도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심리검사와 그 결과에 따른 스피드 코칭을 받고 가시는 분들은 생각외로 극적인 변화를 경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가 이런 사람인지 몰랐어요!”

자신을 보는 각도가 180도 달라지고, 예상치도 못했던 깊은 힐링을 경험하고 인생에 대한 새로운 활기를 얻어가십니다.

심리검사를 통해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는것이 어떻게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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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 가지 실험을 해봅시다.

당신의 단점을 생각해 보세요.

어떤 부분이 만족스럽지 못하고 모자라다고 생각되나요?

대부분의 사람들과 같다면…

전혀 문제 없이 단점을 열거하기 시작하여 끝도 없이 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당신의 장점을 생각해 보세요.

어떤 부분이 자랑스럽고, 마음에 들며, 멋지다고 느껴지나요?

어때요? 단점을 열거하는것보다 어렵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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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자신을 객관적으로 본다는 것은 너무나도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다고 주위 사람들은 우리를 옳게 파악하고 있을까요?

오히려 가까운 사람은 가까울수록 서로 객관적으로 보기가 힘듭니다. 가족, 연인, 혹은 친한 친구라면….

서로 지금까지 부대끼고 살아온 역사의 무게 때문에 오히려 서로를 왜곡되게 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서로를 사랑하고 선의적으로 본다고 해도 말이지요.

안타깝게도 생각보다 살면서 진정한 자아를 마주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습니다.

자기성찰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고,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고 예외가 아닙니다.

공부를 잘 하고 출세하는 것만 중요시하는 우리 사회 가치관은 사람의 마음을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방법을 가르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내 스스로의 마음을 제대로 만나고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자신의 성격의 장단점을 객관적으로 볼 수 없다면 그 또한 자신의 인생사 역시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없기에…

과거에 상처가 있다면, 트라우마가 있다면, 혹은 과거에 후회되는 일을 하거나 실수를 했다면 그 일들로 인하여 “나”라는 사람이 정의되며 미래가 좌우된다고 믿기 쉽습니다.

“이런 일을 겪었으니까 나는 이런 사람이야.”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과거의 아픔에 압도당하고 동화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무게에 얽매여 현재가 무겁게 느껴지고 미래가 어둡게 느껴지는 사람들이 많지요.

저희는 이런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심리검사와 스피드 코칭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심리검사를 실행하여 단순한 “당신은 이렇다, 저렇다”와 같은 무미건조한 정보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감정, 지성, 영성을 통합적으로 볼 수 있는 시원한 청사진을 제공하여 “나”라는 사람과 진정한 우정을 맺고 친구가 될 수 있게 합니다.

과거의 아픔에 대해 심판을 하기 보다는 인생이라는 아주 넓은 맥락의 UP & DOWN으로 이해하게 하여 자신에 대한 사랑, 현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원동력,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느끼도록 도와드립니다.

그렇게 해서 설기문마음연구소의 심리검사와 스피드코칭은 파워풀한 것입니다.

둘다 채소라고 해도 오이와 토마토는 아주 다릅니다.

오이가 토마토를 보고 “나는 왜 동그랗고 빨갛지 못할까~”라고 슬퍼한다면 넌센스지요.

오이는 오이만의 개성이 있어서 그것을 살려야 맛있지, 오이를 토마토 요리에 넣으면 이상해지니까요.

나는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지 않으신가요?

언제든지 설기문마음연구소에 문의해주세요.

02-757-8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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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이 고액일 수 밖에 없는 이유

우리 사회는 심리상담이나 심리치료에 대한 비용지불에 익숙하지 못한 듯 합니다.
비록 문화는 다르겠지만 외국의 선진국에서는 마음의 문제를 몸의 문제처럼, 아니 그 이상으로 생각하여 심리치료전문가나 심리상담전문가에게 고액의 상담비용을 지불하는 것에 대해 자연스럽게 여기지만 우리나라의 경우는 “아무런 약도 받지 않고 수술도 안 하고 말로만 상담을 했는데 돈을 내야 한다고요?”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은 듯 합니다.

보이지 않는 가치를 금액으로 환산하여 주고 받는 것에 대해 제대로 이해받지 못하는 것같아 때로는 안타깝습니다.

의사가 환자를 진료하기 위해 긴세월 많은 공부를 하여 자격증을 취득하여 환자를 만나는 것 못지 않게 심리치료 전문가 역시 전문적인 공부를 하고 때로는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많은 임상경험을 통해 내담자를 만나는 것은 당연히 가치로운 일임에도 불구하고, 보이지 않는 서비스라는 이유로 상담금액을 청구하는 일에 대한 기준도 뚜렷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각양각색의 형태로 상담기관이 존재하는 듯 합니다.

중. 고교 시절 집단 따돌림을 당하여 매사에 의기소침하고 자신감이 없으며 높은 불안감을 갖고 있던 청년이 심리치료 이후에 지난 날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자존감을 되찾아 자신의 삶에 대한 설계를 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열정적으로 몰입한다면 그 상담은 얼마나 가치로운 일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심리상담을 받고 난 뒤에 일어나는 내담자의 긍정적인 변화, 삶을 대하는 태도의 적극성과 미래에 대한 진취적 자세들은 대단한 가치를 갖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의 가치가 때로는 보이는 것들의 가치보다 크고 위대하듯이 심리상담이니 심리치료의 가치는 대단히 전문적인 영역이고 전문가의 전문성에 바탕하는 것이어서 그 비용이 발생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지요.

긴세월을 한 가지 일에 몰입해 온 장인의 손끝에서 탄생하는 모든 물건들이 명품으로 불리듯이 심리상담이나 치료 또한 명품상담이 있을 수 있으며 그 비용은 그에 걸맞게 책정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심리상담이나 치료 영역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끊임없이 연구 노력하여 성과를 내고 있지요. 앞으로 우리나라 심리상담이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상담자의 자질문제나 능력 문제 못지 않게 내담자가 상담자를 대하는 자세나 태도의 변화도 필요한 듯 합니다. 상담자를 존중하는 것은 물론 그에 대한 합당한 비용을 지불하는 것은 상담효과와도 비례하는 경우가 많음도 강조하고 싶습니다. 가치에 걸맞게, 수고에 합당한 대접만큼 결과도 비례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