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을_할_수_있다는_것은그렇지_않은_것_보다행복한_일입니다.

이혼을 해야 할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답을 못 찾겠어요

온갖 생각을 다 해보지만 도무지 길이 안 보여요.
그냥 제 이야기를 다 들으시고
선생님이 하라는대로 할께요.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선생님이 이혼을 하라고 하면 하고
참고 살라고 하면 죽어라 참으면서 살께요.
저는 제 인생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늘 오리무중입니다.
저에게 한 마디만 딱 해주시면 그것만 생각하며 살려고 하니
한 말씀만 해 주세요.
참을까요?
이혼할까요?
 

내담자는 자신의 삶에 대한 모든 결정을 상담자에게 맡기려 합니다.
최면치료를 통해 자신의 마음이 통째로 재편집 되어
지금과 다른 사람으로 만들어 달라고 애원하다가
그것이 불가능하면 상담자가 시키는대로 하겠다는 것이지요.

모든 심리상담과 최면치료 역시 한가지의 명쾌한 답을 갖고 있습니다.

자신의 문제는 자신이 만든 것이며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도 자신 뿐이며
그에 대한 답을 알고 있는 사람도 자기자신 뿐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명제를 잊어버리고 자꾸만 의지하고 의존하고 싶은 마음으로
자신의 인생을 방치하는 분들을 흔히 봅니다.

그런 내담자에게 상담가는 하느님이 아님을 알려주고
홀로서기에 대한 언급을 하다보면 내담자는 더더욱 깊은 좌절과
절망으로 떨어지며 한숨을 쉬며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럴 때 우리가 흔히 쓸 수 있는 도구는 앵커링!

내담자의 성취경험, 성공경험, 행복했던 기억들과

자신이 행복을 느꼈던 모든 경험은 긍정적 앵커링의 자원이 됩니다.

앵커링이란 NLP와 최면에서 흔히 활용되고 있는데
한 개인이 살아오는 동안 경험한 의식, 무의식적 경험 중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으면서 용기과 힘,
자신감 등을 북돋워 줄 수 있는 경험의 재료나 언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좋은 경험과 추억을 소환할 수 있다면 긍정적 앵커링,
반대로 부정적인 기억으로 남아 있다면 부정적 앵커링이라 부릅니다.
심리상담시에는 긍정적 앵커링 요소를 찾아내고 증폭시켜야 합니다.

앵커링을 통해 내담자의 내면을 기쁨과 감사,
행복과 즐거움 속으로 깊이 밀어넣을 수 있는
최면의 기능은 심리상담을 할 때 환상적인 도구로 쓰여집니다.

긍정적 자원의 확장은 내담자의 가능성과 자존감을 회복시켜 주며
자신이 직면한 문제에 대한 답을 찾아가기 위한 좋은 출발점이 됩니다.

최면상담이 암담해질 때 —

무한능력의 사다리를 타게 하는 “앵커링”을 잊지 마시고 활용해 보세요.

우리는 모두 무한능력자임을 확인시켜 주는 앵커링,

그래서 NLP와 최면은 상담자에게 가장 멋진 연장임을 발견하게 하지요.
NLP와 최면에 대한 애정을 갖고 확신과 기쁨으로 임하는 상담자가 되어 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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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만에 불안이 사라지는 설기문박사의 상담레시피 공개!

“가장 큰 걱정거리가 무엇인가요?

“걱정거리라….”

“잠을 못 이루는 밤…… 누워서 어떤 걱정을 하나요?”

“사업이 실패하면 어떻게 하지?
여자친구가 바람을 피면 어떻게 하지? 그런 걱정이요…”

“그것은 당신의 마음에서 나오는 걱정이 아닙니다.”

“그게 무슨 말이죠, 내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니?”

“사업 실패…. 실연…. 남의 부정적인 시선…
이런 것에 대해 걱정을 하는 사람이 당신 뿐일까요?”

“아니죠. 다른 사람들도 하겠죠.”

“그렇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같은 걱정을 합니다.
사람은 달라도 불안한 내용은 다 같습니다.

당신의 마음이 (your mind) 걱정을 하는 것이 아니라
공통된 마음 (The Mind)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자기개발의 대부 토니 라빈스 (Tony Robbins)와
베스트셀러 작가 제임스 알투처 (James Altucher)의 대화입니다.

놀랍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슷한 종류의 불안을 안고 갑니다.
자존심 때문에, 체면 때문에 서로 아픔을 숨기니
“나만의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말입니다.

불안의 구조를 알면 해소도 문제 없습니다.

학습불안? 연애불안? 면접불안?
어떤 부분이 개인적으로 가장 불안하세요?

가장 불안한 한 가지를 정해보세요. 그리고,
그것을 극복함은 물론,

“이것을 자유자재로 해결할 수 있는 카운슬러가 되어 보겠다.”
….라고 결심해 보세요. 그렇게 된 내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오래된 불안증이라고요? 상관없습니다.
몇 십년 묵은 불안증도 해소되는 것을
1기 수강생들은 직접 확인했습니다.

타인을 도와줄 때 불안제거율 100%라면 —
카운슬러로서의 몸값은 얼마나 올라갈까요?

설기문 박사가 가르치는 접근법으로 다가가면
불안극복은 생각보다 허무하다 싶을정도로 간단합니다.

1기 수강생들이 하나같이 말했습니다.
재미있고, 쉽고, 빠르다고. 놀랍다고.

전문가에게 불안치료를 받으시겠어요?
설기문 박사와 3회 상담 비용이 300만원입니다.

이번 불안 전문 심리상담사 과정은
42시간의 강의와 실습, 멘토링, 상담사 컨설팅을 포함해서
150만원(비회원가)의 투자입니다.

설기문 박사에게 심도 높은 치료를 받고 개인불안 완벽해소는 물론,
대한민국 유일무이의 불안해소 전문가로 태어날 절호의 기회입니다.

마감이 임박합니다. 관심 있는 분은 지금 문의하세요.
불안 전문 심리상담사(1급, 2급, 3급) 민간 자격증 과정

날짜 : 10월 29일 ~ 12월 10일 매주 일요일 (11월 19일 휴강)
시간 : 오전 10시 ~ 오후 4시 (12월 10일은 4시~5시 시험 및 심사)

문의/등록: 02-757-800 카톡문의

감사합니다.

 

p.s. — 어제 저녁 페이스북 라이브로 “불안” 을 주제로 여러분과 함께 했습니다. 놓치신 분은 다시 보시고, 다음 시간에 함께해요!

Businessman with hand on forehead during meeting

[10/29개강] 불안전문상담사 자격증과정

안녕하세요,

설기문마음연구소 부원장 시몬입니다. 제가 미국에서 코칭 교육을 받을 때 자신의 이름을 걸고 라이프 코칭 교육기관을 운영하는 마사 베크 박사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If you don’t help the client within the first 10 minutes of conversation, you’re not a Martha Beck coach.”

“대화 10분 이내로 내담자를
도와주지 않는다면 당신은
마사 베크 코치가 아닙니다.”

설기문 마음연구소의 상담 교육도 마찬가지입니다. 끊임없이 이야기하고 분석해도 무언가 시원하게 해결되는것이 없다면… 그것은 설기문 마음연구소 식 상담교육을 받지 못한 “기존 심리상담사”일 확률이 높습니다. 

바로 바로, 정말 이야기 시작한지 5분만에, 10분만에 무언가 확실한 변화를 내담자가 경험할 수 있다면…

“답답해요.”에서 ”
아, 이제 알것같군요!”로…

“불안해요.”에서 ”
아, 이제 평화로워요!”로…


진정 10분만에 갈 수 있다면…
상담사로서 그 자신감이 100%가 된다면…한시간, 두시간 안에는 얼마나 큰 변화가 일어날까요? 얼마나 다양한 문제를 성공적으로 다룰 수 있을까요? 당신은 상담사로서, 코치로서, 교육자로서 어떻게 거듭날 수 있을까요?

정답은 10월 29일에 개강하는 불안전문상담사 민간자격증과정입니다.강력한 초스피드 상담기법을 하나도 빠짐없이 다 전수합니다. 강의 첫날부터 당장 상담에 적용할 수 있는 기법과 노하우를 잔뜩 받아 가실 것입니다.

날짜 : 10월 29일 ~ 12월 10일 
매주 일요일 (11월 19일 휴강)
시간 : 오전 10시 ~ 오후 4시 
(12월 10일은 4시~5시 시험 및 심사)
회비 : AATK 수강자 60만원 
(자격증심사비용 별도)
회원 120만원 
(자격증심사비용 별도)
비회원 150만원
(자격증심사비용 별도)

문의/등록: 02-757-8008
mindapp@gmail.com
카톡문의: mind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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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도 최면치료가 가능할까요?

강박증,

강박증은 본인도 정말 힘들고 가족도 정말 고통스럽습니다.

설기문마음연구소는 그동안 강박증을 가진 수많은 내담자를 통해 강박증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마음의 병인가를 익히 알고 있습니다.  샤워를 하러 들어가서 씻고 또 씻느라 몇 시간을 샤워기 아래서 보내는 분도 계시고 화장실에서 손을 씻고 또 씻어 손의 피부가 벗겨진 분도 있었습니다. 또한 하루 종일 방안을 뒤집어 엎으며 조금전에 메모장을 본 듯 하다고 그것을 찾는 분도 계셨으며 상담을 받으러 오셔서도 했던 말을 여러번 반복하며 자신이 한 말에 정확성을 확인하는 분도 계셨지요.  그 분들은 대부분 완벽주의적 성향이 강하고 무엇이든 제대로 해야만 마음이 놓이는 성향이 발전하여 강박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 듯 합니다.

 

 

강박증의 사전적 의미는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특정한 생각이나 행동을 반복적으로 하는 것을 말하는데 단순반복이긴 하지만 일상생활에 끼치는 불편함을 지대합니다. 강박증의 근원은 무의식에 프로그래밍 된 나의 심리가 시작이 됩니다. 간단히 말해서 그  모든 것은 의식 차원이 아니라 무의식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무의식에 접근하여 그 정보를 파악하여 새롭게 마음을 재구성하는 방법으로 심리치료가 이루어지는데 이러한 경우 최면은 대단히 유익하고 파워 있는 도구가 됩니다. 많은 분들이 최면 자체가 신비로운 그 무엇으로 알고 계시지만 사실 최면은 그냥 우리 마음 상태의 한 부분을 일컫는 단어일 뿐입니다. 최면은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에서 늘 함께 합니다. 무의식적으로 반복하는 모든 것이 최면이라고 보셔도 좋겠습니다. 운전을 할 때도 긴장하여 좌. 우회전을 미리 계산하지 않아도 늘 다니는 길은 습관적으로, 자동적으로 가게 됩니다. 그것을 최면현상이라 이해하셔도 좋겠습니다.  그런데 최면은 무의식을 다루는 기법이기에 무의식에서 발생하고 지배되는 강박증을 해결하고 치료하는데 큰 도움이 된 예가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최면심리상담을 통해 크고 작은 강박증으로부터 벗어난 사례는 많습니다. 다만 개인차가 있으며  개인과 강박증의 종류에 따라서 쉽게 빨리 치료되는 경우도 있고 상당히 시간이 걸림으로써 천천히 치료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강박증의 경우도 부모님의 심리적 DNA처럼 선천적으로 강박에 취약하게  태어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 때는 가족력이 있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가족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후천적으로 발전된 강박증의 경우에는 심층적인 치료를 통해서 과거의 상처나 스트레스와 같은 것을 다루고 치료함으로써 도움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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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는 용변을 보지를 못합니다. 최면심리치료가 도움이 될까요?

집을 벗어나서 낯선 장소나 공공시설에서 화장실을 찾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문제로 인해서 공포를 느끼거나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이 생각보다 참 많습니다. 어느 연예인도 이러한 문제로 심리적 압박을 받아서 심리치료를 한 적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화장실 안에서 생길수 있는 작은 소리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타인이 자신에 대해 이상한 상상을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수치스러움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냄새가 나면 어떻게 하나… 하는 불안도 큰 몫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변기가 막혀서 자신의 내용물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 하는 불안에도 사로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들이 기억 속에는 과거 어느 화장실에서 자신의 용변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누군가가 ‘너였지?” 라는 장난스러운 한마디에 상처 받아서 그 이후 화장실에 대한 두려움이 커졌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데이트를 하는 커플 들의 경우에도 여성이나 남성이 상대에게 화장실 갔다 오겠다는 말을 하기가 어려워 물을 거의 마시지 않고 참는 경우도 있으며 혹시라도 내가 화장실을 간다고 하면 이상한 상상을 하지 않을까… 하는 망상이 자꾸 따라 다닌다고 합니다. 타인에게 보다 완벽하게 보이고 싶은 심리적 작용도 있겠지만 일상생활 속에서 이런 경험을 한다면 상담한 불편이 초래 될 것입니다. 과민성 대장염을 앓는 어느 직장인은 조금만 긴장하면 화장실부터 뛰어가야 해서 사회생활이 어려울 지경이라고 호소해 오던 경험도 있습니다.

 

우리 무의식 속에 각인 된 이런 경험이 일상에서 우리의 발목을 잡는 것이지요. 그러나 걱정 마세요. 당신의 무의식 속에 각인된 이러한 부정적인 프로그램들은 무의식에 접근하기 참 쉬운 NLP나 최면치료 기법을 통해 생각보다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최면을 통해서 그 원인을 찾는 것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무의식 속에 입력된 배변을 억압하거나 타인에 대한 지나친 의식 등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내고 그것을 재편집 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밖에서 용변을 보지 못한다고 하면 본인은 현재 인지하지 못하거나, 혹은 인지는 하지만 극복을 하지 못한 과거의 배변과 관련된  경험이 극복되지 않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극복을 위한 선택은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합니다. 최면심리상담을 통해  과거 그와 관련 된 기억들을 찾아내고 부끄럽거나 불편했던 과거의  흔적을 제거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서 밖에서 용변을 보지 못했던 습관도 변화시킴으로서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 것입니다. 최면은 무의식 속에 잠재 된 기억을 이끌어내고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탁월한 도구가 됩니다. 모든 심리적 문제를 두려워하지 마시고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거듭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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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모든 검사에서는 이상이 없는데 음식물을 삼키지를 못해요. 최면치료가 도움이 될까요?

당연히 가능합니다. 검사상 이상이 없으나 음식물을 삼키지 못하는 문제는 기본적으로 마음, 좀 더 구체적으로는 스트레스나 마음의 상처와 같은 심리적인 문제 때문에 생기는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사람의 마음은 몸에 크게 영향을 미칩니다. 우리가 불안을 느낄 때 가슴이 두근거리고 소화가 안 되며 잠을 잘 못자는 경우에 그러한 연관성을 볼 수 있습니다. 공포를 경험할 때도 가슴이 크게 두근거립니다.맛있는 음식을 생각하면 입에서 침이 나고 슬픔을 느낄 때 눈에서 눈물이 나며 긴장할 때 자신도 모르게 주먹을 쥐거나 몸이 움추러 드는 것을 경험하는 것은 모두 마음이나 심리적 작용으로 인해서 몸이 영향을 받는 것을 보여주는 예입니다.

이 경우에 몸에 이상이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마음 때문에 생긴 결과라고 할 수 있기에 마음의 문제가 해결된다면 몸의 영향이나 이상도 사라지게 됩니다.

이 모든 것은 무의식 차원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의식으로 통제되기 어렵습니다.

병원에서 검사상 이상이 없는데 음식물을 삼키지 못한다고 하면 그것은 스트레스나 마음의 문제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그 마음의 문제는 곧 무의식의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최면이나 심리치료를 통해서 마음의 문제나 무의식의 문제를 해결한다면 음식물을 삼키고 식사를 하게 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일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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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공포가 있습니다. 최면치료를 하면 극복할 수 있을까요?

공포나 불안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서 최면치료는 크게 도움이 됩니다.

참 쉽게 해결한 주사공포의 예를 보여드립니다.

노홍철의 눈물… 이제는 제법 유명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지난 2007년 9월8일 ‘무한도전’ 제70회에서 설기문 교수에 의해 최면에 걸려서 울었던 장면을 말합니다.

“멤버들의 겁을 없애는 최면… 최면치료를 통하여 겁을 업애다.”

무한도전에서 설기문교수는 노홍철에게 최면을 걸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가 겁내는 것은 바로 병원의 주사였기 때문입니다.

최면에 걸린 노홍철은 과거 어린 시절에 주사와 관련한 기억을 떠올리곤 울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어떻게 주사바늘을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을까요?

그가 그렇게 여자를 좋아하는줄 몰랐습니다.

이미 한참 지나간 장면이지만 아래 동영상에서 최면에 걸린 노홍철과 그의 눈물,

그리고 그가 얼마나 여자를 좋아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노홍철의 주사바늘 공포를 날려버린 설기문교수의 최면과 여자팬들의 힘… .

울다가도 여자팬이라는 말에 생각만 해도 너무 좋아서 함박웃음을 터뜨리는 노홍철의 두 가지 모습…

압권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um7MrhPbz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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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을 통해 아이의 집중력을 높여서 성적을 올릴 수 있나요?

최면을 통해서 집중력을 높이고 성적을 올리는 것은 가능한 일입니다.

몇 가지 기법의 최면을 통하여 집중력 향상은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 효과를 지속시키고 진정으로 집중력의 힘이 발휘되기 위해서는 단순한 최면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최면이 제대로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조건이 필요합니다.

학생이 자신의 문제를 인식하고 변화나 개선에 대한 인식이 되어 있고 그렇게 하겠다는 각오나 의지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최면은 일방적으로 사람을 변화시키거나 개조시키지 않습니다. 본인의 동의와 의지가 선행될 때 최면치료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 본인이 기본적으로 공부에 뜻이 없거나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면 아무리 최면을 해도 공부를 잘 하게 하거나 집중력을 높이는 일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겉으로 열심히 노력하는 것과 진심으로 노력하는 것의 차이도 있을 수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의식과 무의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의식에서 알지 못하거나 깨닫지 못하는 무의식의 숨은 마음도 있습니다.

그래서 학생이 의식 차원에서는 공부를 잘 하려고 하지만 무의식에서 공부를 거부하거나 공부에 방해되는 생각이나 감정, 또는 갈등, 스트레스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요소들을 상담 과정에서 알아보고 분석을 함으로써 학생의 마음을 제대로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상담을 통하여 학생의 마음을 알아줌으로써 왜 게임에 몰두하고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는지에 대해서 분석하고 파악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학생의 심리상태를 파악한 것에 바탕하여 공부의 필요성,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원리, 집중을 해야 하는 이유와 원리 등에 대해서 알려주고 이해시키는 것도 필요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학생으로 하여금 그렇게 하고자 하는 동기를 갖도록 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그러한 모든 조건들이 충족될 때 집중력을 높이는 최면을 실시한다면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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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게임 중독이에요. 최면으로 치료가 가능할까요?

게임 중독은 평소에 스트레스를 게임으로 풀거나 단순 즐거움의 경험이 습관이 되어 결과적으로 중독으로 발전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러한 게임 중독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서 최면치료가 도움이 될 수도 있고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면으로 치료가 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 합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게임 중독은 기본적으로 스트레스와 관련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최면이 도움 되기 위해서는 일단 아이의 스트레스가 무엇인지를 알아보고 그것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아이들이 경험하는 스트레스는 대부분 학업적인 것, 가정적인 문제, 부모 자녀와의 관계 등에서 시작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스트레스의 본질을 제대로 알아보고 분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 다음으로 해결해야 할 것은 아이가 진정으로 자신의 게임 중독 상태를 인식하거나 인정하느냐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만약 자신의 문제를 인식하거나 인정한다면 게임 중독에서 벗어나거나 게임을 중단하고자 하는 마음이 정말로 있느냐의 문제가 중요합니다. 이러한 점들이 확인되거나 제대로 충족되지 않는다면 최면을 해도 만족스런 결과를 거두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최면에서도 의식이 있고 자기의지가 작용하기 때문에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인정하고 그 문제에서 벗어나겠다는 의지를 가질 때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아이가 자신의 문제를 인식하지 못하고 게임을 중단할 의지가 없다고 해서 치료가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그런 경우에는 최면 이전에 대화에 의한 상담 과정을 통해서 문제에 대한 인식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또 게임을 중단하겠다는 마음을 갖도록 하는 노력과 함께 실제적인 아이 마음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물론 그렇게 되기에는 많은 상담 시간이 요구됩니다.

만약 그러한 상담의 결과로 아이가 자신의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또 게임을 끊겠다는 각오를 가진다면 최면이 크게 도움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인식과 마음의 각오나 다짐이 없다면 최면을 하더라도 아이의 마음을 바꾸거나 습관을 끊게 하는데 어려움이 있거나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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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를 가다보면 모든 사람들이 저를 해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많이 힘드시겠군요. 불안은 누구나 생활 속에서 흔히 경험하는 불쾌하고 고통스러운 감정입니다.

특정한 이름을 붙이게 되면 또 이름 때문에 더 큰 고민을 가질 것이기에, 또한 상담을 해 보지 않고는 정확하게 진단을 할 수 없기에 증상에다 이름은 붙이지 않기로 하겠습니다.

우리는 이런 증상을 겪을 경우 문제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관점을 조금만 바꾸고 보면 우리의 잠재의식이 나 자신을 살리기 위해 필요한 마음의 기제로 보시면 됩니다.

나도 모르는 기억 저편에 어떤 위협을 느꼈거나 힘들었던 기억이 묻어 있다면 방어차원에서 이런 느낌들이 올라와 주어야 주의를 하고 방어를 하게 되니까요.

그런데 이것을 문제라고 생각하면 이때부터 문제에 초점을 맞추게 되기 때문에 더 크게 부각되어 보여서 그렇습니다.

내가 원하고 바라고 관심 있는 것이 무엇인지에 초점을 맞추어 보십시오.

그리고 내가 경험했던 마음의 상처와 관련한 피해나 불안했던 기억들을 깊이 살펴 보실 수 있다면 인지치료적 입장에서는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근본적인 내면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최면심리상담을 통해 과거의 경험을 찾아내고 재편집해보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