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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완전 사기입니다. 믿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최면타로 강사 시몬입니다.
여러분은 왜 타로에 관심을 가지시나요?
동서양을 불문하고 사람들이 타로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고 생각합니다.
(1) 자기개발과 심리상담 목적
(2) 미래를 점치기 위해
제가 이력이 최면심리상담사이기 때문에 타로 접근방식은 역시 (1)에 초점을 맞추는 편이고, 무당도 아니고 점쟁이도 아니기 때문에 점성술을 다루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인 신념, 혹은 신앙 때문에 미신을 싫어하시는 분들이 제 강의를 좋아하십니다 타로를 잘 보는 능력은 그림을 감상하고 시를 쓰고 대화를 하는 기술과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미신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점을 깨달으시니까요.
하! 지! 만!
그렇다고 타로”점”이라는 것을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카드를 읽을 때 점을 많이 보기도 합니다.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다고 배척하기에는 너무나도 신기한 일을 많이 봤기 때문입니다.
그냥 호기심으로 타로점을 쳤는데 정말 타로가 예고한 그대로 일이 벌어지고….
내가 상식적으로 전혀 알 수 없는 일에 대해 타로를 뽑았을 때 답이 그대로 맞아떨어지는….
알듯 모를듯 신비로운 그 무언가를 완전 부정하기에는, 이런 일이 너무 많이 벌어졌습니다. 저도 항상 경이롭다고 느끼고, 지인들도 너무 신기해 합니다.
어떻게 종이 조각이 미래를 알아맞출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해 자칭 타로 전문가들은 수많은 이론과 원리를 들먹입니다.
서양에서는 서양식 주술, 신비주의 이론을 많이 논하는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명리와 사주를 하시는 분들이 타로를 많이 하시기 때문에 명리학적인 (?) 이론을 타로에 갖다 붙이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리고 심리학에 더 중심을 두시는 분들은 융(Jung)의 원형심리학을 논합니다.
“이렇고 이런 이론에 근거하여 타로는 미래를 점칠 수 있다.”
솔직히 제가 봤을 때 이 모든 것은 … 다 뻥입니다.
그냥 사람이 논리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것을 굳이 설명하고 싶어서….
내키는 대로, 자신이 선호하는 철학체계를 억지로 갖다붙인 것으로 제게는 보입니다.
하지만 진실은 아무도 모릅니다. 저도 모릅니다. 짐작이 가는 바도 없습니다.
외국의 저명한 타로 전문가들의 책을 읽어보면, 그들도 솔직히 모른다고 합니다.
인간으로서는 알기가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꾸 억지로 설명과 근거를 붙이고 싶어 하는 것은… 존중받고 싶은 심리에서 비롯된 것 같습니다.
타로를 과학으로 만들면 과학적 근거만 인정하는 이 세상이 타로를 존중해줄 것이라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그들의 인정이 필요한가요?
남에게 칭찬받으려고 타로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새로운 눈으로 현실을 보고, 그림의 아름다움에 최면이 걸리고, 꿈의 씨앗을 심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타로는 과학이 아닙니다.
과학보다 훨씬 이상하고 신기한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매력 아닐까요?
그래서 고상한 상식적인 방법으로 풀기 어려운 문제를 타로로 풀려고 하는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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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타로가 어떻게 점을 칠 수 있는지 근거를 대라고 한다면 저는 이렇게 대답할 것입니다.
“근거 같은거 없어. 타로는 완전 사기야. 사기가 아니라고, 논리적으로 풀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다 사기꾼이야. 그 누구 말도 믿지 말고, 그래도 뭔가 궁금하다면 나를 찾아 와.”
타로는 그 어떤 질문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두려워 하는 것은 인간입니다.
미래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오늘, 카드를 한번 뽑아 보세요.
감정적인 애착 없이 타로가 보여주는 답을 이해하고, 지혜롭게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나요?
5월에 시작하는 최면타로 초급반에서 저와 함께 카드를 가지고 놀아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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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타로 5월 교육 일정:
목요일반: 초급 5/10, 중급A 5/17, 중급B 5/24, 고급 5/31 (6:30-9:30 PM)
일요일반: 초급 5/13, 중급A 5/20, 중급B 5/27, 고급 6/3 (4:30-7: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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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수업당 10만원
등록은 페북 메세지, 혹은 전화: 02-757-8008 / 이메일: mindapp@gmail.com
타로5월일정

[공지] 최면타로 5월 일정

‘지난주에 아주 친한 친구가 12시간동안 비행기를 타고 저를 보러 한국에 놀러왔습니다.

제가 독일에서 잠시 살았을 때 만나 친구가 되었고 자주 영상채팅으로 연락을 해 온 친구입니다.

금발머리와 예쁜 얼굴, 순둥한(?) 성격을 가진 젊은 여인인데, 반전은 직업이 판사라는 것입니다.

어울리지 않을것 같은데 심지어 형법 판사랍니다.

그래도 어떻게 죽이 잘 맞아서 친한 사람인데, 저를 보러 한국에까지 와서 너무 기뻤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일주일동안 저는 관광 가이드 역할을 하며 여행을 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어느 날 경주의 호텔에서 저녁을 먹고 있는 중에 그가 말을 꺼냈습니다.

“나도 타로 보는 법 가르쳐 주지 않을래? 너가 봐 주는 것이 항상 너무 정확해서 놀라워. 나도 해보고 싶어.”

“물론이지. 쉽게 배울 수 있을거야.”

(…물론 영어로 한 대화지만, 제가 번역합니다^^;)

햄버거 저녁을 다 먹고 상이 치워진 후 와인을 한잔씩 시켰습니다.

저는 출근을 해도 여행을 해도 항상 타로를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당장 카드를 꺼냈습니다.

메이저 아카나와 마이너 아카나를 먼저 분리하도록 지시한 후 이야기를 풀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카드의 그림을 보는 것은 일상생활에서 사람을 보는 것과 다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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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제 말을 듣고 필기도 하던 그녀는 30분 후, “아! 나도 이제 할 수 있을것 같아”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저녁에 우리 무엇을 하면 재미있을까?” 그녀는 세장을 뽑았습니다.

첫번째 카드는 땅 위에 서 있는 여자.
두번째 카드는 한 발만 물에 담그고 있는 여자.
세번째 카드는 아예 물에 빠져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물에 들어가라는 건가? 이 추운 날씨에 보문호수에 들어가 수영이라도 해야 하나?” 라고 말하고 우리는 깔깔 웃고 잊어버렸습니다.

그 다음날 점심을 먹으며 그녀가 말했습니다.

“우리 어제 카드 세장 뽑은거 기억나?”

“그럼.”

“잊어버리고 산책을 하다가 뻐근해서 사우나에 갔잖아. 사우나에서 목욕탕에 들어가 몸을 담구었지. 생각해보니 카드가 뽑힌 그대로 되었네.”

“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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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말에 그녀는 독일로 돌아갔습니다.

그녀는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타로카드를 세장씩 뽑고 하루를 시작한답니다.

“정말 놀라워. 항상 내 상황에 딱 적용되는 카드가 뽑히다니…”

그렇게 해서 독일에도 타로 매니아가 한명 더 탄생했습니다.

법정에서 재판을 할 때도 타로를 보고 하지 않을까? 걱정 아닌 걱정이 되는데요..?^^

.
.
여러분, 제 친구의 예가 증명하듯,

타로를 배우는 건 절대로 어렵지도 않고 많은 시간이 걸리는 것도 아닙니다.

저는 레스토랑 안에서 친구에게 30분만에 제가 알고 있는 가장 핵심적인 노하우를 다 전수했어요.

친구가 그렇게 빨리 모든 것을 흡수 할 수 있었던 비결은…

고정관념을 버리고 자신의 잠재의식을 믿으며

새롭게 세상을 보는 방법을 배울 마음가짐이 되어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서 항상 지혜를 주는, 따뜻하고 놀라운 삶의 동반자를 타로에서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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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궁금하시다면 다음 초급과정에서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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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일정:

목요일반: 5/10, 5/17, 5/24, 5/31 (6:30-9:30PM)
일요일반: 5/13, 5/20, 5/27, 6/3 (4:30-7:30 PM)

등록은 02-757-8008 / 카카오톡 아이디: mind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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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타로 중급에서는 무엇을 다루나?

최면타로 초급을 마치신 분들! 이번에도 너무나도 재미있고 후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셔서 신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수업 끝에 자신있게 카드 풀이를 하시는 모습들을 보고, 아주 훌륭한 질문을 많이 받으며 뿌듯했습니다.

중급에서는 어떤 내용을 다루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셔 오늘 간단하게 소개를 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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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상담이란 …

곧 카드에 나오는 그림을 도구 삼아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최면이라는건…

사람을 눕히고 낮은 목소리로 속삭여 눈을 감기고 “레드썬~” 하는 것만이 아니라… 충분히 말똥말똥한 의식상태에서 대화를 하는 것만으로도 최면을 걸 수 있는거지요.

그렇게 대화를 함으로만으로서 아픔을 치료하고, 잠재된 여력을 일깨우고, 희망을 심어줄 수 있다면 너무나도 좋지 않을까요?

이미 최면상담을 배워 하시는 분들은 당연히, 충분히 가능한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타로라는 도구를 가지고 최면을 잘 할 수 있을까요?

저는 대화최면의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에릭슨 박사 (Dr. Milton Erickson)의 지혜에서 답을 찾습니다.

저는 애매하고 추상적인 것을 싫어하는, 지극히 현실주의자, 실용주의자입니다. 그래서 아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대화최면 전략을 가르쳐드립니다.

먼저 최면현상에 대한 근본적 이해를 통해 정확히 어떤 경로로 타로카드가 최면현상을 만드는지 짚고 넘어갑니다.

그리고는 에릭슨박사의 대화최면 기법에 근거해서 발달시킨…

바로바로 써서 효과를 볼 수 있는, 간단-담백-명료한 타로상담 기법 세 가지를 전합니다.

A) “Yes set”과 태핑
B) 앵커링과 내장된 지시
C) 시간선 활용

말이 좀 어려운 것 같아도… 졸업생이라면 시몬은 모든것을 상식적이고 간단하게 풀어 설명하는거 아시죠?^^

지극히 실용적인 내용이며 바로바로 실습을 해서 연습을 하고 몸으로 익힐 기회를 드릴 것입니다.

당연히 암기따위는 (여전히) 전혀 없습니다.

지난 번에 중급수업을 들으셨던 분이 너무나도 유용하게 쓰였다고 극찬을 하신 내용입니다.

이번 일요일에도 4시30분에 뵈어서 신나는 시간을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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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최면타로 중급은 초급을 졸업하신 분들만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문의는 페이스북 메세지, 혹은 02-757-8008로 해주세요~

Easy Dishes ToMake For Your50th BirthdayDinner Party (2)

최면타로: 자주하는 질문 9가지

1. 최면타로는 일반 타로와 어떻게 다르나요?

저는 미국과 유럽에서 타로를 배웠기 때문에 국내의 많은 타로마스터 분들과 접근방식이 많이 다른데, 가장 주목받는 점은 전혀 정해진 의미와 키워드를 다루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모든 의미는 맥락과 관계에서 비롯되며 상대적인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지요.

고로 전혀 암기할 것이 없고, 처음부터 자신의 직관과 상식을 이용하기 때문에 쉽고 재미있습니다.

키워드와 정보는 누구나 책을 보면 접할 수 있습니다. 역동적인 양방향의 대화로 내담자 내면의 지혜를 일깨워주는 것이 타로상담사의 역할이라고 보기 때문에, 대화의 기술, 무의식적 소통에 대해 고차원적인 토론이 이루어집니다.

남을 상담해주는 것이 목표가 아니고 타로를 혼자서 명상의 도구로 사용한다고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2. 최면을 전혀 모르는데 괜찮나요?

최면이나 NLP를 공부하셨다면 당연히 도움이 됩니다. 무의식의 언어에 대해 이미 조예가 있으실테니까요!

하지만 전혀 모르신다고 해도 환영입니다. 최면은 생활 곳곳에 스며들어있지요. 최면타로를 계기로 최면에 눈을 뜰 수 있는 흥미로운 계기가 될 것입니다.

3. 타로 완전 초보인데 괜찮나요?

그럼요. 오히려 저는 타로에 대해 전혀 무지한 분을 환영합니다. 다른 곳에서 배운 그릇된 선입견이 없으시니까 열린 마음으로 스폰지처럼 (?) 교육내용을 흡수하실 수 있을것입니다.

4. 다른 곳에서 타로를 배웠는데 초급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네, 초급부터 시작하셔야합니다. 철학적 성향과 접근법이 근본적으로 일반 타로와 많이 다르기때문에 초급부터 차근 차근 과정을 밟지 않으신 분들은 중/고급에서 힘들어하십니다.

5. 최면타로점이 더 잘 맞나요?

저희 교육과정은 ‘점’이 아니라 ‘상담’을 다루는 것입니다. 미래를 추측하는 것이 아니라 내담자에게 잠재된 지혜과 힘을 일깨워 더 밝은 미래를 만들어나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하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점’의 정확성에 중점을 맞추시는 분들에게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타로로 점을 보는 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 역시 올바른 철학과 방법론이 있고, 그 주제에
대해 미래에 강의를 따로 할 생각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저희 교육의 중점이 아닙니다.)

6. 어떤 순서로 들어야 하나요?

초급 -> 중급 -> 메이저 아카나 -> 고급

7. 자격증을 주나요?

고급까지 모든 과정을 밟으신 분들을 위해 현재 민간자격증과정을 준비중입니다.

8. 교재가 있나요?

교재는 없습니다. 모든 분들께 강의 파워포인트 파일을 드립니다.

9. 준비물은 무엇인가요?

가지고 있는 타로카드를 가지고 오셔도 되고, 저희 사무실에서 구입하셔도 좋습니다. 강의용으로는 웨이트 카드를 사용하셔서 웨이트, 혹은 유니버셜 웨이트 카드를 많이 사용하시지만 다른 종류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 초급과정이 3월 11일 일요일에 시작합니다. 문의/등록은 02-757-8008 혹은 카톡으로 해주세요! }

Easy Dishes ToMake For Your50th BirthdayDinner Party

타로를 배우면 좋은점 3가지

타로를 배우면 뭐가 제일 좋은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게 묻는다면… 솔직하게 이렇게 답할 것 같습니다.

 

1. 타로를 배우면 평범한 현실이 생생하고 신비하게 다가옵니다.

타로는 카드를 읽는 것이 아니고 삶을 대하는 태도입니다. 타로를 최면의 눈으로 이해하면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타로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모든 것은 메세지입니다. 하늘에 사이좋게 함께 날아가는 새 두 마리, 길가에 버려진 종이컵 하나, 누르면 빨간 빛이 켜지는 엘레베이터의 단추.

무미건조하게 느껴졌던 일상이 우주의 지능과의 역동적인 대화로 변합니다. 내게 항상 끊임없이 존재의 비밀을 이야기해주는 친구가 주머니에 있는것 같습니다.

솔직히 타로를 몰랐을 때보다 훨씬 행복해졌습니다.

 

2. 의문과 갈등을 지혜롭고 결단력있게 해소할 수 있게 됩니다.

타로는 내 마음 가장 깊은 곳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그곳에서 나의 욕심, 희망, 망상, 힘, 사랑, 가치관, 무의식 자원을 끊임없이 찾게 됩니다.

이렇게 해야 할까? 저렇게 해야 할까? 그 의문의 핵심을 찾을 수 있다면 답을 찾는것은 식은죽먹기입니다.

카드를 세 장 뽑은 후, 깨달음의 문이 열립니다.

“아…. 무엇이 중요한지 내가 잘못 파악했구나. 건강이 좋지 않으면 돈도 소용없는데.”

“아, 내가 너무 작은 꿈을 꾸고 있었구나. 날개를 훨씬 크게 펼쳐도 되는데.”

카드는 항상 은은하게 답을 제시합니다. 그 깊이 울리는 소리를 듣고 인생을 바꾸는건 제 몫입니다.

항상 저를 생각해주는 지혜로운 파트너인 타로에게 감사합니다.

 

3. 진실한 대화와 치유의 장을 열 수 있는 최고의 도구입니다.

우리 사회는 진실된 대화를 값지게 여기지 않습니다. 체면이라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는 것은 현명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진정한 자아를 숨기고 삽니다. 남들 시선을 의식해 하며 마음 속에 있는 상처, 고민, 트라우마, 불안은 꾹꾹 누르고 삽니다.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못하고 사는 말이 많습니다.

특시 심리상담이라는 것이 일반화된 서양에 비해 한국은 이 문제가 심각합니다.

하지만 타로상담을 배운 사람이라면, 타로카드를 가지고 다닌다면… 사람들이 너무나도 쉽게 마음을 열게 되는 것을 계속 확인합니다. 타로카드라는 것 자체에 최면이 걸리는 것 같습니다.

“저 사실 고민이 있는데요… 카드 좀 봐주실 수 있나요?”라고 하면서 서슴없이 털어놓습니다.

“사실 한번도 이런 얘기 털어놓은 적이 없는데요…”

저는 이렇게 조심스레 열어주시는 마음이 너무나도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저를 믿고 하는 말이 아니고 타로를 믿고 하는 말입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카드를 뽑습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구름속에서 나오는 칼 한자루가 보이시죠. 이 칼로 어떤 마음의 미련을 자르고 싶나요?”

치유는 담백한 대화속에서 조용히, 조용히 이루어집니다.

저는 이래서 타로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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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아무런 암기 없이 타로를 배울 수 있냐구요?

어떻게 아무런 암기 없이 타로를 배울 수 있냐구요?

타로 카드는 그냥 그림 78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 그 속에는  인간이 살아가는 모든 상황과 장면이 담겨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밖에 나가보니 옆집에 불이 나서 
 
이웃들이 뛰쳐 나오고 건물은 활활 타오르는 장면을 보았다면,  
 
누군가가 “불이 났어요! 위험해요!”라고 말해줘야만
 
“불이 났구나” 하고  상황을 파악하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누가 말해주지 않아도 보는 것만으로 충분히  그 상황을 이해하고,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할지 스스로 알게 됩니다.
 
그것은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 경험과 삶에서 얻은 상식이  있기 때문이지요.
 

타로카드의 그림도 그와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내 앞에 있는 그림을 직관적으로 읽을 수 있다면 
 
그림이 내게 주는 메세지를 들을 수 있게 됩니다. 
 
그림의 메세지를 들을 수 있다면 그에 따라 
 
지혜로운 행동을 취할 수 있겠지요.
 
그것이 타로점, 타로상담의 전부입니다. 
.
타로를 배우다 보면 
 
인생 모든 것이 타로임을 깨닫게 됩니다.
 
이미지와 현실의 차이가 없음을 깨닫게 됩니다.
 
삶의 모든 시나리오가 우리를 최면에 빠트리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런 경지에서 타로점을 보면 신기하고 용한 점쟁이가 됩니다.  
 
그래서 정곡을 콕콕 찌르는 시원한 상담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주위 사람들은 “신기하다, 용하다”라고 말하겠지만
 
그림속의 최면을 읽으면 누구도 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시몬의 타로를 배우는 당신만 알고 있게 될 것입니다.
 
최면타로 초급 5기, 3월 11일에 시작합니다.
4:30 – 7:30 PM (10만원)
함께해요!

전화 등록: 02-757-8008

카톡등록, 카톡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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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3월일정

최면타로 3월 일정 변경되었습니다!

타로에 관심이 있지만 배우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분?

 책을 뒤적뒤적 하다 외울 것이 많아 포기하는 분이 대다수입니다.

‘완드’니, ‘펜타클’이니 용어도 어렵고, 타로의 상징세계도 뭔가 생소하고…
78장이나 되는 카드의 의미를 하나 하나 다 외우려고 하니
결국 타로점를 배워서 지인들도 점을 봐주고 하고픈 희망을 접게 됩니다.
자칭 타로 전문가들은
“이 카드는 풍요와 행복을 상징합니다.”라고 말한 뒤 5 분 후
“타로는 직관적으로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라고 말하지요.
저는 묻고 싶습니다.
내가 보기엔 풍요와 행복으로 안 보인다면
당신이 지금 말해준 의미대로 해야 하는 거에요, 내 직관대로 해야 하는거에요?
그래서 애매하게 직관을 발동시켜야 할 것은 같은데
외운 카드 의미와 어떻게 접목시켜야 할지 몰라서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는 그런 사람들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을 느낍니다.
타로카드는 전혀 의미를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타로는 사람의 잠재된 천재성을 보여주고
갈림길에 섰을 때 분명한 앞길을 항상 제시해주는 소중한 친구입니다.
예리한 질문을 하고
있는 그대로 카드를 그대로 보며 상식과 직관을 사용한다면
백발적중 유용한 메세지를 끌어낼 수 있습니다.
시몬의 최면타로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즐겁습니다.
저처럼 암기 없이 속시원하고 즐겁게 타로를 대하고 싶으시면
3월 11일에 시작하는 최면타로 초급에 함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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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최면타로 5기 일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시몬 설입니다.

3기, 4기 수강생들과 아주 행복하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저만 행복하고 유익했던 것이 아닌듯 합니다…

저희 카페에 올라온 수강생 후기를 볼까요?

“무척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래, 타로는 사기에요! 하지만 내담자가 호소하는 그 어려움 역시 생각이 만든 사기라는 것… 이 포인트에서 느꼈던 전율…. 타로, 너무 흥미로워요!”

“지난번 수업이 타로의 기본 개념을 깨는 수업이었다면, 어제 수업은 타로가 가진 진정한 힘을 보여 주는 수업이었고, 상담자의 역할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수업이었습니다.”

“어렵게만 생각했던 것이 너무 쉬워서 당황했습니다. 그림을 보고 항상 긍정의 마음을 갖도록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시몬설님 강의 너무 잘해요! 귀에 쏙쏙!”

카톡으로도 쏟아지는 사랑의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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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에릭슨최면과 타로에 대한 책을 집필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단은 영어로 쓰고 미국에서 출판을 한 뒤 한국어로 번역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최면타로를 가르치는 일이 매일 새롭고 신납니다.

 

3월에도 타로와 치유에 관심있는 분들, 많이 함께해주세요~

지금까지 보내주신 응원과 성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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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를 귀신같이 읽는 방법

12월 3일 일요일에 타로최면 특강 시작합니다.
이미 1기와 그 다음주 2기는 정원이 다 찼습니다!
이번에 함께 못하는 분들은 다음 기회에 뵙겠습니다.
특강에서 카드를 귀신같이 읽는 법을 공유합니다.
일단 아무런 암기가 필요 없습니다.
책을 참고할 필요도 없고, 따분한 역사와 원리를 배워야 할 것도 없습니다.
이것은 수능시험이나 무슨 고시가 아닙니다.
그런 식으로 타로를 배운다면 오히려 중요한 것은 놓치게 됩니다.
 
 
L’essentiel est invisible pour les yeux.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쌩떽쥐페리의 명언이지요.
귀신같이 읽는 법이라고 했는데…
귀신은 어떻게 타로를 읽을까요?
지식과 규칙에 연연할까요?
열심히 선생님의 말을 듣고 필기할까요?
당연히 아니겠지요.
신비스러운 무의식의 세계, 영혼의 세계에 사는 귀신은
그 세계만의 시각으로, 또한 논리로
현실을 통찰하고 카드를 읽습니다.
최면세계를 공부하는 분이라면
 
그 신비로운 세계로 가는 열쇠를 이미 갖고 계십니다.
그 능력으로 기존의 의식에는 존재하지 않는
무의식 세계만이 제공하는 특별한 비밀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그 비밀을 찾으면 현실적인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보이고
어두웠던 마음에 빛이 들어옵니다.
아날로그 식으로 가르쳐서 그 비밀을 읽어낸다고 하는 자체가
굉장한 모순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기관과 책들은 그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전혀 다른 방식으로 카드를 접할수 있는 기회가 지금입니다.
카드, 이제 귀신처럼 읽으세요.
이번에는 수강 기회를 놓쳤지만 다음에는 꼭 먼저 공지를 받고 싶은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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