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타로를 배울 필요가 없는 분

안녕하세요, 최면타로 강사 시몬입니다.

“다른 곳에서 타로를 배웠는데도 저한테 도움이 될까요?” 라고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

사실 최면타로 교육이 전혀 필요하지 않은 분들도 계십니다.

다음과 같은 사항이 해당된다면 저를 절대로 만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한번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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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타로가 재미있으며, 하나의 “놀이”로 느껴진다.

타로가 쉽고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최면타로가 필요 없습니다.

이미 타로가 흥미로운 놀이처럼 느껴지시나요?

퍼즐을 끼우듯, 레고를 맞추듯, 그림을 감상하듯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지혜와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도구라고 느껴지시나요?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포인트를 이미 깨달으셨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배우실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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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타인의 평가에 전혀 연연해하지 않는다

“내 해석이 맞지 않으면 어쩌지?”

“어떻게 하면 “용하다”라고 소문이 날까…”

“타로를 본다고 하면 나를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부정적인 평가에 대한 불안에서 완전 자유로우신가요?

카드풀이를 할 때 “정답을 맞춰야 한다”는 강박에서 완전 자유로우신가요?

타로에 대한 주관이 뚜렷해서 누가 뭐라도 하든 내 방식대로 무의식을 비추는 일이 즐거우신가요?

그렇다면 진정으로 타로의 주인이 되신 것입니다.

제게 와서 배우실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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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세상 모든 것이 타로임을 깨달았다

주위를 둘러 보면 널려있는 시각적 단서를 읽어 해석하고

커피 한잔도, 새의 날개짓도, 거리에서 뛰어 노는 아이들의 몸짓 하나도

의미있고 아름답게 다가오나요?

늘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영감이 들어올 수 있도록 열려 있는 마음가짐으로 살고 계신가요?

그러면 최면타로를 배우실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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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진심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위 모든 사항에 해당된다면 최고의 삶의 미학을 실천하는 삶을 이미 살고 계시며, 제게 배울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아쉬움이 있다. 싶은 분!

타로가 놀이처럼 느껴지지 않는분. 타인의 평가를 의식하는 분. 타로와 나머지 삶의 연관성에 대해 잘 모르겠는 분.

그런 분이라면…

5월에 시작하는 행복한 최면타로 교육을 추천해 드립니다.

목요일반, 일요일반 별도로 있으며, 5월 둘째주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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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타로 5월 교육 일정:

목요일반: 초급 5/10, 중급A 5/17, 중급B 5/24, 고급 5/31 (6:30-9:30 PM)

일요일반: 초급 5/13, 중급A 5/20, 중급B 5/27, 고급 6/3 (4:30-7: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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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수업당 10만원

등록은 페북 메세지, 혹은 전화: 02-757-8008 / 이메일: mindapp@gmail.com

no act ofkindnessis everwasted

타로? 완전 사기입니다. 믿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최면타로 강사 시몬입니다.
여러분은 왜 타로에 관심을 가지시나요?
동서양을 불문하고 사람들이 타로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고 생각합니다.
(1) 자기개발과 심리상담 목적
(2) 미래를 점치기 위해
제가 이력이 최면심리상담사이기 때문에 타로 접근방식은 역시 (1)에 초점을 맞추는 편이고, 무당도 아니고 점쟁이도 아니기 때문에 점성술을 다루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인 신념, 혹은 신앙 때문에 미신을 싫어하시는 분들이 제 강의를 좋아하십니다 타로를 잘 보는 능력은 그림을 감상하고 시를 쓰고 대화를 하는 기술과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미신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점을 깨달으시니까요.
하! 지! 만!
그렇다고 타로”점”이라는 것을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카드를 읽을 때 점을 많이 보기도 합니다.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다고 배척하기에는 너무나도 신기한 일을 많이 봤기 때문입니다.
그냥 호기심으로 타로점을 쳤는데 정말 타로가 예고한 그대로 일이 벌어지고….
내가 상식적으로 전혀 알 수 없는 일에 대해 타로를 뽑았을 때 답이 그대로 맞아떨어지는….
알듯 모를듯 신비로운 그 무언가를 완전 부정하기에는, 이런 일이 너무 많이 벌어졌습니다. 저도 항상 경이롭다고 느끼고, 지인들도 너무 신기해 합니다.
어떻게 종이 조각이 미래를 알아맞출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해 자칭 타로 전문가들은 수많은 이론과 원리를 들먹입니다.
서양에서는 서양식 주술, 신비주의 이론을 많이 논하는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명리와 사주를 하시는 분들이 타로를 많이 하시기 때문에 명리학적인 (?) 이론을 타로에 갖다 붙이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리고 심리학에 더 중심을 두시는 분들은 융(Jung)의 원형심리학을 논합니다.
“이렇고 이런 이론에 근거하여 타로는 미래를 점칠 수 있다.”
솔직히 제가 봤을 때 이 모든 것은 … 다 뻥입니다.
그냥 사람이 논리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것을 굳이 설명하고 싶어서….
내키는 대로, 자신이 선호하는 철학체계를 억지로 갖다붙인 것으로 제게는 보입니다.
하지만 진실은 아무도 모릅니다. 저도 모릅니다. 짐작이 가는 바도 없습니다.
외국의 저명한 타로 전문가들의 책을 읽어보면, 그들도 솔직히 모른다고 합니다.
인간으로서는 알기가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꾸 억지로 설명과 근거를 붙이고 싶어 하는 것은… 존중받고 싶은 심리에서 비롯된 것 같습니다.
타로를 과학으로 만들면 과학적 근거만 인정하는 이 세상이 타로를 존중해줄 것이라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그들의 인정이 필요한가요?
남에게 칭찬받으려고 타로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새로운 눈으로 현실을 보고, 그림의 아름다움에 최면이 걸리고, 꿈의 씨앗을 심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타로는 과학이 아닙니다.
과학보다 훨씬 이상하고 신기한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매력 아닐까요?
그래서 고상한 상식적인 방법으로 풀기 어려운 문제를 타로로 풀려고 하는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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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타로가 어떻게 점을 칠 수 있는지 근거를 대라고 한다면 저는 이렇게 대답할 것입니다.
“근거 같은거 없어. 타로는 완전 사기야. 사기가 아니라고, 논리적으로 풀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다 사기꾼이야. 그 누구 말도 믿지 말고, 그래도 뭔가 궁금하다면 나를 찾아 와.”
타로는 그 어떤 질문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두려워 하는 것은 인간입니다.
미래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오늘, 카드를 한번 뽑아 보세요.
감정적인 애착 없이 타로가 보여주는 답을 이해하고, 지혜롭게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나요?
5월에 시작하는 최면타로 초급반에서 저와 함께 카드를 가지고 놀아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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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타로 5월 교육 일정:
목요일반: 초급 5/10, 중급A 5/17, 중급B 5/24, 고급 5/31 (6:30-9:30 PM)
일요일반: 초급 5/13, 중급A 5/20, 중급B 5/27, 고급 6/3 (4:30-7: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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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수업당 10만원
등록은 페북 메세지, 혹은 전화: 02-757-8008 / 이메일: mindapp@gmail.com
botanical

트라우마 치료, 최면으로 다루어야하는 3가지 이유

설기문, 미국 여행중입니다.

저는 지금 미국의 아리조나, 피닉스에 여행 와 있습니다. 피닉스는 ‘불사조’를 의미하면서 영원불멸을 상징합니다. 이곳은 원래 사막 지역이기 때문에 자연 상태에서는 선인장 외에 다른 식물은 제대로 자랄 수 없는 곳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사시대의 인디언들은 최초로 이곳에 정착하여 고대 문명을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1800년대에 고대 문명의 폐허 위에 다시 새로운 도시가 건설되어 오늘에 이르렀는데, 역시 피닉스는 바로 불사조와 같은 곳입니다.

뉴욕이나 L.A.처럼 관광이 유명한 도시가 아니지만 제게 피닉스는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피닉스는 바로 20세기 최대의 최면가 밀턴 에릭슨이 살았던 곳입니다. 그래서 이곳은 그를 기념하는 밀턴 에릭슨 박물관과 에릭슨 재단과 함께 세계의 최면계와 심리치료계를 이끌고 있습니다.

트라우마, 머리가 아닌 몸이 기억한다

건강이 좋지 않았던 밀턴 에릭슨은 나이 17세 때 소아마비에 걸려 많은 고통을 겪었으며 죽음의 문턱에 까지 갔다가 자기최면으로 깨어났습니다. 어쩌면 그 사건은 에릭슨에게 있어서 인생 최대의 트라우마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불사조처럼 부활하여 세계 최고의 최면가가 되었습니다.

트라우마란 외상을 말합니다. 심리 분야에서는 정신적 외상을 말하는 것이지요. 사람들은 과거에 심한 고통이나 정신적인 충격을 겪게 되면 그와 유사한 상황을 접하거나 경험하게 될 때 심리적으로 불안과 공포의 증상을 보이게 됩니다.

대부분의 기억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머리에서 사라지지만 트라우마와 관련한 기억은 머리가 아닌 몸이 평생동안 기억합니다. 머리에서는 기억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몸이 반응을 경험하게 됩니다.

여기서 머리는 의식을, 몸은 무의식을 말합니다. 그래서 트라우마를 겪은 사람이 유사한 상황을 만나게 될 때면 머리로 의식하기 전에 먼저 몸에서 불안과 고통을 표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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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속담에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는 말이 있듯이 트라우마와 관련한 문제에 있어서는 이성이나 논리와 상관없이 우리의 몸은 불안과 공포 반응을 보이게 됩니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일반적인 대화상담은 근본적인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당연히 정신과 병원의 약물치료 또한 표면적인 증상을 완화시킬 수는 있어도 트라우마와 관련한 근원적인 기억, 특히 몸의 기억을 지울 수는 없을 것입니다.

트라우마와 관련한 문제를 치료함에 있어서 최면이 좋은 이유로는 대략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이유를 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첫째, 최면은 무의식의 기억을 다룹니다.

트라우마를 경험할 때 우리의 의식과 사실적인 일만 기억하지만 불안과 공포와 관련한 기억은 몸에 기억되어 남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무의식입니다. 몸이 기억하고 있는 불안과 긴장의 상처는 무의식이기 때문에 최면 외에는 그 무의식 기억을 치료하기 어렵습니다.

둘째, 최면은 이완을 이루는 최고의 도구입니다.

최면은 몸과 마음의 이완을 촉진합니다. 이완은 억압된 기억이나 정서를 해소하는데 효과적입니다. 그래서 최면과 비슷한 형태로 내적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명상도 오래 지속하다 보면 심신의 이완 효과로 인해 억압된 기억이나 정서가 쉽게 해소됩니다.

그러나 최면은 명상에 비하여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몸과 마음의 이완을 유도함으로써 몸과 마음의 억압된 기억과 정서를 해소하기에 효과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셋째, 최면은 심신의 면역력을 증진시켜 장기적 건강을 도모합니다.

모든 생명체에게는 자연스런 면역력과 치유력이 있고, 그것은 몸과 마음의 질병을 예방하고 회복시키는데 크게 기여를 합니다. 그런데 그러한 면역력과 치유력은 의식 보다는 무의식과 관련되며 특히 몸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최면은 그러한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을 활성화시키는데 많은 기여를 합니다.

그러므로 최면에 의해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이 활성화된다면 당연히 트라우마로 인한 신체적 증상들이 쉽게 해소되고 치료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트라우마 치료에는 최면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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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퇴행에 대한 세 가지 질문

안녕하세요, 설기문입니다.

여러분들께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자 어제 저는 유투브에서 처음으로 생방송을 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참여해주셔서 아주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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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으로 할 예정이니 관심있으신 분은 유투브 채널을 꼭 구독해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생방송에서 좋은 질문을 많이 받고 실시간에 답을 해 드렸는데 그 중에 세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요약해서 이렇게 공유하고자 합니다.

최면에서의 전생은 불교와 연관이 있는건가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생에 관한 이야기를 할 때 그것은 원래 불교에서 나온 것이 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만 실은 불교 이전인 기원전 6세기경에 힌두교에 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 종교 외에도 대부분의 고대 문화나 종교에서는 환생이나 전생에 대한 믿음이 존재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 습니다. 그래서 전생을 이야기한다고 반드시 불교와 연관지을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최면에서 경험되는 전생은 많은 면에서 불교에서의 전생과 연관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권선징악적인 면에서 그러합니다. 그러나 불교는 종교이기 때문에 교리적 차원에서 전생을 가르칩니다만 최면에서는 경험적 차원에서 다루기 때문에 차이가 있습니다. 최면의 경우에는 우리가 실제로 전생의 한 단면을 경험함으로써 자기를 깨닫고 그것을 현재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방편으로 삼을 수 있 다는 면에서 보다 실제적인 것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이클 뉴턴의 영혼들의 여행이라는 책 아시나요?

마이클 뉴턴은 영혼에 대한 연구로 유명한 미국의 상담심리학자이자 최면가입니다. 경력적인 면에서 상담심리학자로서 최면을 하는 저와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는 최면을 통해서 전생과 영혼에 관해서 알게 되었고 그러한 지식을 바탕으로 “영혼들의 여행”을 비롯하여 영혼에 관한 책을 여러 권 저술하였는데, 그 책들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의 책 내용들은 사변적이거나 철학적인 것도 아니고 종교적인 내용들이 아니라 최면을 통해서 알게 된 내용들, 경험적인 것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40~50년간의 최면가와 영혼 연구가로서 살면서 사람들 의 무의식을 탐사하고 전생과 영혼의 문제를 다루는 가운데 영혼에 대해서 기존 의 종교나 철학에서 가르쳐주지 않았던 많은 내용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내용들을 책으로 출간하였는데, 그 책들의 내용이 주관적인 경험에 바탕하 였기에 과학적으로 검증되기 어렵고 논쟁의 여지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오히려 과학이 설명하지 못하고 해결하지 못하는 많은 문제들을 설명하고 해결한다는 면에서 가치있다고 생각합니다.

 

최면과 자각몽의 관계는 무엇인가요?

자각몽이란 영어의 ‘루시드 드림’(lucid dream)을 번역한 말인데, 꿈을 꾸면서 자신이 꿈을 꾸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을 말하며 ‘스스로 각성하는 꿈’이라는 뜻입니다.

이것은 오히려 현실보다 더 선명하게 느껴지는데 이는 외부 자극을 거치지 않고 뇌에서 바로 만들어지기 때문인 것을 알려져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이런 자각몽을 잘 꾸는 사람도 있고 거의 그런 경험이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실 최면에서도 의식이 있고 스스로를 각성할 수 있기 때문에 마치 자각몽과비슷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둘 사이의 관련성이 있는 것 같고 실제로 둘 간의 공통성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최면은 스스로 조절할 수 있다는 특성이 있지만 자각몽은 특별한 연습이나 훈련을 거치지 않는 한 통제가 어렵다는 면에서 차이가 있다는 점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타로5월일정

[공지] 최면타로 5월 일정

‘지난주에 아주 친한 친구가 12시간동안 비행기를 타고 저를 보러 한국에 놀러왔습니다.

제가 독일에서 잠시 살았을 때 만나 친구가 되었고 자주 영상채팅으로 연락을 해 온 친구입니다.

금발머리와 예쁜 얼굴, 순둥한(?) 성격을 가진 젊은 여인인데, 반전은 직업이 판사라는 것입니다.

어울리지 않을것 같은데 심지어 형법 판사랍니다.

그래도 어떻게 죽이 잘 맞아서 친한 사람인데, 저를 보러 한국에까지 와서 너무 기뻤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일주일동안 저는 관광 가이드 역할을 하며 여행을 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어느 날 경주의 호텔에서 저녁을 먹고 있는 중에 그가 말을 꺼냈습니다.

“나도 타로 보는 법 가르쳐 주지 않을래? 너가 봐 주는 것이 항상 너무 정확해서 놀라워. 나도 해보고 싶어.”

“물론이지. 쉽게 배울 수 있을거야.”

(…물론 영어로 한 대화지만, 제가 번역합니다^^;)

햄버거 저녁을 다 먹고 상이 치워진 후 와인을 한잔씩 시켰습니다.

저는 출근을 해도 여행을 해도 항상 타로를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당장 카드를 꺼냈습니다.

메이저 아카나와 마이너 아카나를 먼저 분리하도록 지시한 후 이야기를 풀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카드의 그림을 보는 것은 일상생활에서 사람을 보는 것과 다르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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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제 말을 듣고 필기도 하던 그녀는 30분 후, “아! 나도 이제 할 수 있을것 같아”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저녁에 우리 무엇을 하면 재미있을까?” 그녀는 세장을 뽑았습니다.

첫번째 카드는 땅 위에 서 있는 여자.
두번째 카드는 한 발만 물에 담그고 있는 여자.
세번째 카드는 아예 물에 빠져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물에 들어가라는 건가? 이 추운 날씨에 보문호수에 들어가 수영이라도 해야 하나?” 라고 말하고 우리는 깔깔 웃고 잊어버렸습니다.

그 다음날 점심을 먹으며 그녀가 말했습니다.

“우리 어제 카드 세장 뽑은거 기억나?”

“그럼.”

“잊어버리고 산책을 하다가 뻐근해서 사우나에 갔잖아. 사우나에서 목욕탕에 들어가 몸을 담구었지. 생각해보니 카드가 뽑힌 그대로 되었네.”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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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말에 그녀는 독일로 돌아갔습니다.

그녀는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타로카드를 세장씩 뽑고 하루를 시작한답니다.

“정말 놀라워. 항상 내 상황에 딱 적용되는 카드가 뽑히다니…”

그렇게 해서 독일에도 타로 매니아가 한명 더 탄생했습니다.

법정에서 재판을 할 때도 타로를 보고 하지 않을까? 걱정 아닌 걱정이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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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제 친구의 예가 증명하듯,

타로를 배우는 건 절대로 어렵지도 않고 많은 시간이 걸리는 것도 아닙니다.

저는 레스토랑 안에서 친구에게 30분만에 제가 알고 있는 가장 핵심적인 노하우를 다 전수했어요.

친구가 그렇게 빨리 모든 것을 흡수 할 수 있었던 비결은…

고정관념을 버리고 자신의 잠재의식을 믿으며

새롭게 세상을 보는 방법을 배울 마음가짐이 되어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서 항상 지혜를 주는, 따뜻하고 놀라운 삶의 동반자를 타로에서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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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궁금하시다면 다음 초급과정에서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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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일정:

목요일반: 5/10, 5/17, 5/24, 5/31 (6:30-9:30PM)
일요일반: 5/13, 5/20, 5/27, 6/3 (4:30-7:30 PM)

등록은 02-757-8008 / 카카오톡 아이디: mind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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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타로 중급에서는 무엇을 다루나?

최면타로 초급을 마치신 분들! 이번에도 너무나도 재미있고 후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셔서 신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수업 끝에 자신있게 카드 풀이를 하시는 모습들을 보고, 아주 훌륭한 질문을 많이 받으며 뿌듯했습니다.

중급에서는 어떤 내용을 다루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셔 오늘 간단하게 소개를 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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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상담이란 …

곧 카드에 나오는 그림을 도구 삼아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최면이라는건…

사람을 눕히고 낮은 목소리로 속삭여 눈을 감기고 “레드썬~” 하는 것만이 아니라… 충분히 말똥말똥한 의식상태에서 대화를 하는 것만으로도 최면을 걸 수 있는거지요.

그렇게 대화를 함으로만으로서 아픔을 치료하고, 잠재된 여력을 일깨우고, 희망을 심어줄 수 있다면 너무나도 좋지 않을까요?

이미 최면상담을 배워 하시는 분들은 당연히, 충분히 가능한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타로라는 도구를 가지고 최면을 잘 할 수 있을까요?

저는 대화최면의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에릭슨 박사 (Dr. Milton Erickson)의 지혜에서 답을 찾습니다.

저는 애매하고 추상적인 것을 싫어하는, 지극히 현실주의자, 실용주의자입니다. 그래서 아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대화최면 전략을 가르쳐드립니다.

먼저 최면현상에 대한 근본적 이해를 통해 정확히 어떤 경로로 타로카드가 최면현상을 만드는지 짚고 넘어갑니다.

그리고는 에릭슨박사의 대화최면 기법에 근거해서 발달시킨…

바로바로 써서 효과를 볼 수 있는, 간단-담백-명료한 타로상담 기법 세 가지를 전합니다.

A) “Yes set”과 태핑
B) 앵커링과 내장된 지시
C) 시간선 활용

말이 좀 어려운 것 같아도… 졸업생이라면 시몬은 모든것을 상식적이고 간단하게 풀어 설명하는거 아시죠?^^

지극히 실용적인 내용이며 바로바로 실습을 해서 연습을 하고 몸으로 익힐 기회를 드릴 것입니다.

당연히 암기따위는 (여전히) 전혀 없습니다.

지난 번에 중급수업을 들으셨던 분이 너무나도 유용하게 쓰였다고 극찬을 하신 내용입니다.

이번 일요일에도 4시30분에 뵈어서 신나는 시간을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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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최면타로 중급은 초급을 졸업하신 분들만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문의는 페이스북 메세지, 혹은 02-757-8008로 해주세요~

Easy Dishes ToMake For Your50th BirthdayDinner Party (2)

최면타로: 자주하는 질문 9가지

1. 최면타로는 일반 타로와 어떻게 다르나요?

저는 미국과 유럽에서 타로를 배웠기 때문에 국내의 많은 타로마스터 분들과 접근방식이 많이 다른데, 가장 주목받는 점은 전혀 정해진 의미와 키워드를 다루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모든 의미는 맥락과 관계에서 비롯되며 상대적인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지요.

고로 전혀 암기할 것이 없고, 처음부터 자신의 직관과 상식을 이용하기 때문에 쉽고 재미있습니다.

키워드와 정보는 누구나 책을 보면 접할 수 있습니다. 역동적인 양방향의 대화로 내담자 내면의 지혜를 일깨워주는 것이 타로상담사의 역할이라고 보기 때문에, 대화의 기술, 무의식적 소통에 대해 고차원적인 토론이 이루어집니다.

남을 상담해주는 것이 목표가 아니고 타로를 혼자서 명상의 도구로 사용한다고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2. 최면을 전혀 모르는데 괜찮나요?

최면이나 NLP를 공부하셨다면 당연히 도움이 됩니다. 무의식의 언어에 대해 이미 조예가 있으실테니까요!

하지만 전혀 모르신다고 해도 환영입니다. 최면은 생활 곳곳에 스며들어있지요. 최면타로를 계기로 최면에 눈을 뜰 수 있는 흥미로운 계기가 될 것입니다.

3. 타로 완전 초보인데 괜찮나요?

그럼요. 오히려 저는 타로에 대해 전혀 무지한 분을 환영합니다. 다른 곳에서 배운 그릇된 선입견이 없으시니까 열린 마음으로 스폰지처럼 (?) 교육내용을 흡수하실 수 있을것입니다.

4. 다른 곳에서 타로를 배웠는데 초급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네, 초급부터 시작하셔야합니다. 철학적 성향과 접근법이 근본적으로 일반 타로와 많이 다르기때문에 초급부터 차근 차근 과정을 밟지 않으신 분들은 중/고급에서 힘들어하십니다.

5. 최면타로점이 더 잘 맞나요?

저희 교육과정은 ‘점’이 아니라 ‘상담’을 다루는 것입니다. 미래를 추측하는 것이 아니라 내담자에게 잠재된 지혜과 힘을 일깨워 더 밝은 미래를 만들어나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하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점’의 정확성에 중점을 맞추시는 분들에게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타로로 점을 보는 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 역시 올바른 철학과 방법론이 있고, 그 주제에
대해 미래에 강의를 따로 할 생각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저희 교육의 중점이 아닙니다.)

6. 어떤 순서로 들어야 하나요?

초급 -> 중급 -> 메이저 아카나 -> 고급

7. 자격증을 주나요?

고급까지 모든 과정을 밟으신 분들을 위해 현재 민간자격증과정을 준비중입니다.

8. 교재가 있나요?

교재는 없습니다. 모든 분들께 강의 파워포인트 파일을 드립니다.

9. 준비물은 무엇인가요?

가지고 있는 타로카드를 가지고 오셔도 되고, 저희 사무실에서 구입하셔도 좋습니다. 강의용으로는 웨이트 카드를 사용하셔서 웨이트, 혹은 유니버셜 웨이트 카드를 많이 사용하시지만 다른 종류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 초급과정이 3월 11일 일요일에 시작합니다. 문의/등록은 02-757-8008 혹은 카톡으로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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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를 배우면 좋은점 3가지

타로를 배우면 뭐가 제일 좋은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게 묻는다면… 솔직하게 이렇게 답할 것 같습니다.

 

1. 타로를 배우면 평범한 현실이 생생하고 신비하게 다가옵니다.

타로는 카드를 읽는 것이 아니고 삶을 대하는 태도입니다. 타로를 최면의 눈으로 이해하면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타로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모든 것은 메세지입니다. 하늘에 사이좋게 함께 날아가는 새 두 마리, 길가에 버려진 종이컵 하나, 누르면 빨간 빛이 켜지는 엘레베이터의 단추.

무미건조하게 느껴졌던 일상이 우주의 지능과의 역동적인 대화로 변합니다. 내게 항상 끊임없이 존재의 비밀을 이야기해주는 친구가 주머니에 있는것 같습니다.

솔직히 타로를 몰랐을 때보다 훨씬 행복해졌습니다.

 

2. 의문과 갈등을 지혜롭고 결단력있게 해소할 수 있게 됩니다.

타로는 내 마음 가장 깊은 곳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그곳에서 나의 욕심, 희망, 망상, 힘, 사랑, 가치관, 무의식 자원을 끊임없이 찾게 됩니다.

이렇게 해야 할까? 저렇게 해야 할까? 그 의문의 핵심을 찾을 수 있다면 답을 찾는것은 식은죽먹기입니다.

카드를 세 장 뽑은 후, 깨달음의 문이 열립니다.

“아…. 무엇이 중요한지 내가 잘못 파악했구나. 건강이 좋지 않으면 돈도 소용없는데.”

“아, 내가 너무 작은 꿈을 꾸고 있었구나. 날개를 훨씬 크게 펼쳐도 되는데.”

카드는 항상 은은하게 답을 제시합니다. 그 깊이 울리는 소리를 듣고 인생을 바꾸는건 제 몫입니다.

항상 저를 생각해주는 지혜로운 파트너인 타로에게 감사합니다.

 

3. 진실한 대화와 치유의 장을 열 수 있는 최고의 도구입니다.

우리 사회는 진실된 대화를 값지게 여기지 않습니다. 체면이라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는 것은 현명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진정한 자아를 숨기고 삽니다. 남들 시선을 의식해 하며 마음 속에 있는 상처, 고민, 트라우마, 불안은 꾹꾹 누르고 삽니다.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못하고 사는 말이 많습니다.

특시 심리상담이라는 것이 일반화된 서양에 비해 한국은 이 문제가 심각합니다.

하지만 타로상담을 배운 사람이라면, 타로카드를 가지고 다닌다면… 사람들이 너무나도 쉽게 마음을 열게 되는 것을 계속 확인합니다. 타로카드라는 것 자체에 최면이 걸리는 것 같습니다.

“저 사실 고민이 있는데요… 카드 좀 봐주실 수 있나요?”라고 하면서 서슴없이 털어놓습니다.

“사실 한번도 이런 얘기 털어놓은 적이 없는데요…”

저는 이렇게 조심스레 열어주시는 마음이 너무나도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저를 믿고 하는 말이 아니고 타로를 믿고 하는 말입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카드를 뽑습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구름속에서 나오는 칼 한자루가 보이시죠. 이 칼로 어떤 마음의 미련을 자르고 싶나요?”

치유는 담백한 대화속에서 조용히, 조용히 이루어집니다.

저는 이래서 타로가 좋습니다.

tarotwithoutmemorization

어떻게 아무런 암기 없이 타로를 배울 수 있냐구요?

어떻게 아무런 암기 없이 타로를 배울 수 있냐구요?

타로 카드는 그냥 그림 78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 그 속에는  인간이 살아가는 모든 상황과 장면이 담겨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밖에 나가보니 옆집에 불이 나서 
 
이웃들이 뛰쳐 나오고 건물은 활활 타오르는 장면을 보았다면,  
 
누군가가 “불이 났어요! 위험해요!”라고 말해줘야만
 
“불이 났구나” 하고  상황을 파악하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누가 말해주지 않아도 보는 것만으로 충분히  그 상황을 이해하고,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할지 스스로 알게 됩니다.
 
그것은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 경험과 삶에서 얻은 상식이  있기 때문이지요.
 

타로카드의 그림도 그와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내 앞에 있는 그림을 직관적으로 읽을 수 있다면 
 
그림이 내게 주는 메세지를 들을 수 있게 됩니다. 
 
그림의 메세지를 들을 수 있다면 그에 따라 
 
지혜로운 행동을 취할 수 있겠지요.
 
그것이 타로점, 타로상담의 전부입니다. 
.
타로를 배우다 보면 
 
인생 모든 것이 타로임을 깨닫게 됩니다.
 
이미지와 현실의 차이가 없음을 깨닫게 됩니다.
 
삶의 모든 시나리오가 우리를 최면에 빠트리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런 경지에서 타로점을 보면 신기하고 용한 점쟁이가 됩니다.  
 
그래서 정곡을 콕콕 찌르는 시원한 상담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주위 사람들은 “신기하다, 용하다”라고 말하겠지만
 
그림속의 최면을 읽으면 누구도 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시몬의 타로를 배우는 당신만 알고 있게 될 것입니다.
 
최면타로 초급 5기, 3월 11일에 시작합니다.
4:30 – 7:30 PM (10만원)
함께해요!

전화 등록: 02-757-8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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