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3월일정

최면타로 3월 일정 변경되었습니다!

타로에 관심이 있지만 배우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분?

 책을 뒤적뒤적 하다 외울 것이 많아 포기하는 분이 대다수입니다.

‘완드’니, ‘펜타클’이니 용어도 어렵고, 타로의 상징세계도 뭔가 생소하고…
78장이나 되는 카드의 의미를 하나 하나 다 외우려고 하니
결국 타로점를 배워서 지인들도 점을 봐주고 하고픈 희망을 접게 됩니다.
자칭 타로 전문가들은
“이 카드는 풍요와 행복을 상징합니다.”라고 말한 뒤 5 분 후
“타로는 직관적으로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라고 말하지요.
저는 묻고 싶습니다.
내가 보기엔 풍요와 행복으로 안 보인다면
당신이 지금 말해준 의미대로 해야 하는 거에요, 내 직관대로 해야 하는거에요?
그래서 애매하게 직관을 발동시켜야 할 것은 같은데
외운 카드 의미와 어떻게 접목시켜야 할지 몰라서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는 그런 사람들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을 느낍니다.
타로카드는 전혀 의미를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타로는 사람의 잠재된 천재성을 보여주고
갈림길에 섰을 때 분명한 앞길을 항상 제시해주는 소중한 친구입니다.
예리한 질문을 하고
있는 그대로 카드를 그대로 보며 상식과 직관을 사용한다면
백발적중 유용한 메세지를 끌어낼 수 있습니다.
시몬의 최면타로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즐겁습니다.
저처럼 암기 없이 속시원하고 즐겁게 타로를 대하고 싶으시면
3월 11일에 시작하는 최면타로 초급에 함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타로3월일정

3월 최면타로 5기 일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시몬 설입니다.

3기, 4기 수강생들과 아주 행복하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저만 행복하고 유익했던 것이 아닌듯 합니다…

저희 카페에 올라온 수강생 후기를 볼까요?

“무척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래, 타로는 사기에요! 하지만 내담자가 호소하는 그 어려움 역시 생각이 만든 사기라는 것… 이 포인트에서 느꼈던 전율…. 타로, 너무 흥미로워요!”

“지난번 수업이 타로의 기본 개념을 깨는 수업이었다면, 어제 수업은 타로가 가진 진정한 힘을 보여 주는 수업이었고, 상담자의 역할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수업이었습니다.”

“어렵게만 생각했던 것이 너무 쉬워서 당황했습니다. 그림을 보고 항상 긍정의 마음을 갖도록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시몬설님 강의 너무 잘해요! 귀에 쏙쏙!”

카톡으로도 쏟아지는 사랑의 메세지…

27629012_2013999632007308_3555005586526370399_o (1) 27907671_2013999655340639_3310211147113807164_o 27503842_2013999652007306_806454788604749949_o 27788132_2013999622007309_544771551705065473_o 27629012_2013999632007308_3555005586526370399_o

 

27655032_2011906098883328_747176144673455771_n

 

저는 개인적으로 에릭슨최면과 타로에 대한 책을 집필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단은 영어로 쓰고 미국에서 출판을 한 뒤 한국어로 번역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최면타로를 가르치는 일이 매일 새롭고 신납니다.

 

3월에도 타로와 치유에 관심있는 분들, 많이 함께해주세요~

지금까지 보내주신 응원과 성원, 너무 감사합니다^^

bl11

Lorem ipsum dolor sit amet, ad per sint graece

There are many variations of passages of Lorem Ipsum available, but the majority have suffered alteration in some form, by injected humour, or randomised words which don’t look even slightly believable. If you are going to use a passage of Lorem Ipsum, you need to be sure there isn’t anything embarrassing hidden in the middle of text.

There are many variations of passages of Lorem Ipsum available, but the majority have suffered alteration in some form, by injected humour, or randomised words which don’t look even slightly believable.

There are many variations of passages of Lorem Ipsum available, but the majority have suffered alteration in some form, by injected humour, or randomised words which don’t look even slightly believable. If you are going to use a passage of Lorem Ipsum, you need to be sure there isn’t anything embarrassing hidden in the middle of text.

There are many variations of passages of Lorem Ipsum available, but the majority have suffered alteration in some form, by injected humour, or randomised words which don’t look even slightly believable. If you are going to use a passage of Lorem Ipsum, you need to be sure there isn’t anything embarrassing.

There are many variations of passages of Lorem Ipsum available, but the majority have suffered alteration in some form, by injected humour, or randomised words which don’t look even slightly believable. If you are going to use a passage of Lorem Ipsum.

bl11

Lorem ipsum dolor sit amet, ad per sint graece

There are many variations of passages of Lorem Ipsum available, but the majority have suffered alteration in some form, by injected humour, or randomised words which don’t look even slightly believable. If you are going to use a passage of Lorem Ipsum, you need to be sure there isn’t anything embarrassing hidden in the middle of text.

There are many variations of passages of Lorem Ipsum available, but the majority have suffered alteration in some form, by injected humour, or randomised words which don’t look even slightly believable.

There are many variations of passages of Lorem Ipsum available, but the majority have suffered alteration in some form, by injected humour, or randomised words which don’t look even slightly believable. If you are going to use a passage of Lorem Ipsum, you need to be sure there isn’t anything embarrassing hidden in the middle of text.

There are many variations of passages of Lorem Ipsum available, but the majority have suffered alteration in some form, by injected humour, or randomised words which don’t look even slightly believable. If you are going to use a passage of Lorem Ipsum, you need to be sure there isn’t anything embarrassing.

There are many variations of passages of Lorem Ipsum available, but the majority have suffered alteration in some form, by injected humour, or randomised words which don’t look even slightly believable. If you are going to use a passage of Lorem Ipsum.

Easy Dishes ToMake For Your50th BirthdayDinner Party (1)

12월 최면타로 교육 공지합니다~

12월 교육 공지

12/10 (일) 4:30-7:30 PM 최면타로 초급  2기 (대상: 누구나)

12/15 (금) 6:00-9:00 PM 메이저 아카나 특강 (대상: 최면타로 초급 수강자)

12/17 (일) 4:30-7:30 PM 최면타로 중급  (대상: 최면타로 초급 수강자)

12/22 (금) 6:00-9:00 PM 최면타로 초급  3기 (대상: 누구나)

 

 – 실제 최면 타로 수강자 후기 –

“영화보듯이 재미있었어요!” 

“기존의 알고있었던 타로는 각 카드의 기본 개념을 어느정도 틀에 박힌 형식으로 암기(?)하고 있어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과 역시 틀에 박힌 해석 위주로 설명되는 것이 대부분이었고, 또한 카드를 리딩하는 상담자의 역할이 거의 대부분의 비중을 차지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배운 강의는 이러한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획기적이거도 상큼하며 신선한 방법이었습니다.”

“내담자가 스스로 통찰할 기회를 줄 수있어 최고입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타로의 신세계를 맛보았습니다.”

“5살짜리 순수한 아이의 마음으로 타로의 그림을 보고 원시적으로 직관적으로 하라고 하셔서 릴렉스하게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타로와 최면의 조화가 놀랍네요. 시너지 팍팍 날 거 같아요!”

강사: 시몬 설

모든 과정 수강비는 10만원입니다.

등록

전화: 02-757-8008

카톡문의

It’s not faithin technology.It’s faithin people

bl11

Lorem ipsum dolor sit amet, ad per sint graece

There are many variations of passages of Lorem Ipsum available, but the majority have suffered alteration in some form, by injected humour, or randomised words which don’t look even slightly believable. If you are going to use a passage of Lorem Ipsum, you need to be sure there isn’t anything embarrassing hidden in the middle of text.

There are many variations of passages of Lorem Ipsum available, but the majority have suffered alteration in some form, by injected humour, or randomised words which don’t look even slightly believable.

There are many variations of passages of Lorem Ipsum available, but the majority have suffered alteration in some form, by injected humour, or randomised words which don’t look even slightly believable. If you are going to use a passage of Lorem Ipsum, you need to be sure there isn’t anything embarrassing hidden in the middle of text.

There are many variations of passages of Lorem Ipsum available, but the majority have suffered alteration in some form, by injected humour, or randomised words which don’t look even slightly believable. If you are going to use a passage of Lorem Ipsum, you need to be sure there isn’t anything embarrassing.

There are many variations of passages of Lorem Ipsum available, but the majority have suffered alteration in some form, by injected humour, or randomised words which don’t look even slightly believable. If you are going to use a passage of Lorem Ipsum.

lotus-sutra-bodhisatva1

“전생퇴행, 사기 아냐?” 네, 사기 맞습니다.

전생체험을 하러 오신 분들을 상담할 때

눈을 감고 몸과 마음을 편안한 상태로 이완하게 하고

어느 정도 나른하고 몽롱하기까지 한 트랜스 상태로 들어가게 합니다.

 

여기서 트랜스(trance)란  잠이 오지만 잠들기 전의 상태처럼 나른하고 몽롱한 상태,

또는 집중상태에서 경험하듯이 주변이 의식되지 않는 상태, 또한  멍한 상태를 말합니다.

명상을 할 때도 그러하지만 최면 상태가 바로 그런 트랜스에 해당합니다.

이 트랜스는 전생체험을 위한 기본 조건이 됩니다.

 

바로 이때 우리는 의식에서 조금 벗어나면서 무의식과 접속함과 더불어

그 무의식의 세계를 경험하거나 무의식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바로 이런 상태로 내담자를 인도한 후에 전생의 세계로 유도하게 됩니다.

그리고  무엇이 떠오르는지 물어봅니다.

이럴 때 사람들 중에는 구체적이고 생생한 어떤 장면이

영화에서 보듯, 사극에서 보듯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먼 나라의, 다른 시절의 복장도 찬란하게 보이고

알아들을 수 없는 외국어도 들립니다.

다른 생의 “나”의 얼굴도 보이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보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오히려 더 많습니다.

그저 편안한 느낌을 느끼며

포근한 구름 속에 둥둥 떠다니는 것 같은 느낌,

신비하게도 왠지 깊은 산속에 있는 것같은 느낌,

아니면 엄마 뱃속에 있는 듯 느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처음에 올 때 극적인 영화와 같은 전생 장면을 기대했었는데,

제대로 경험을 하지 못한 것은 아닌가 라고 걱정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항상 궁금해 하면서 질문을 합니다.

“전생을 볼 수 있나요?”

이에 제가 솔직하게, 감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생”이라는 것, 하나의 허구에 불구합니다.

 

전생도 없고 현생도 없고 윤회도 없습니다.

“전생, 그런거 사기 아냐?” 라고 묻는 분들께 말씀드립니다.

“네, 사기 맞아요.”

왜냐구요?

“시간”이라는 것 자체가 하나의 환상이기 때문이지요.

hqdefault

 

시간은 물리적으로 절대적인 것이 아님은

이미 아인슈타인 박사가 과학적으로 입증한 사실입니다.

우리의 뇌는 과거와 미래가 마치 물질적으로 존재하는

절대적인 가치가 있는 것이라고 착각하며

그 형상에 따라 자아상과 정체성과 가치관을

열심히 만들어 가며 사는데 말이지요.

 

우리가 경험하는 것은 현재 이 순간밖에 없습니다.

…. 라고 말하는 순간, 0.00000000001초의 현재는 휘리릭~ 지나가 버립니다.

그 무엇이 환상이 아니겠습니까?

과거도 없고 미래도 없습니다.

지금 확실히 경험하고 있는 것 같은 현실 역시

얇디 얇은 종이 한 장, 그것 보다 몇 만 배 더 얇습니다.

 

한 술 더 뜨자면,

‘전생’이라는 것은 없는 것이,

“나”라는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어디에서 내가 끝나고 당신이 시작합니까?

“존재”라는 것 안에 알맹이가 있음을 확신합니까?

불교의 반야심경에서 이렇게 가르칩니다.

 

“사리자여! 모든 존재는 텅 빈 것이므로,

생겨나지도 없어지지도 않으며,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으며,

늘지도 줄지도 않느니라.”

 

“나”라는 개념에 사로잡혀 “내”가 가지고 있는 아픔, 문제, 집착….

이런 것들에 묶여서, 과거-현재-미래에 있는 “나”의 지속성을 맹신하며

답을 찾으려, 자유를 찾으려, 치유를 찾으려 전생체험을 한다면

쇠사슬에 묶인 채로 하늘을 날으려 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무엇’을 ‘이런 식으로’ 보아야 한다

내 문제는 ‘이것’이니 내가 찾아야 하는 답은 ‘이런 것’일것이다

이런 관념에 당신을 구속하고 있는 쇠사슬을 먼저 끊으세요.

모든 것을 의심하세요.

그 무엇도 믿지 마세요.

 

무엇보다 자연 현상에서 분리와 분열을 만드는 정체성(identity)을 의심하세요.

전생 뿐만 아니라 인간이 만들어내는

그 어떤 지식도, 이념도, 체계도 궁극적으로는 사기입니다.

그것을 인지하는 사람은 진정한 자유를 찾게 됩니다.

자유로운 사람만이 초능력을 누릴 수 있습니다.

허위의 짙은 안개를 뚫고 진상을 볼 수 있는 그 초능력 말입니다.

 

그것이 현재을 이해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며

현재을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미래를 창조할 수 있는 힘을 지닌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되십시오.

 

허상에서의 자유를 맛보고,

그 자유로운 상태에서 꿈을 꾸고 싶은 분,

그 꿈에서 답을 얻고 싶은 분,

그런 분들을 위해 “전생퇴행”이라는 경험을 제안합니다.

선택을_할_수_있다는_것은그렇지_않은_것_보다행복한_일입니다.

이혼을 해야 할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답을 못 찾겠어요

온갖 생각을 다 해보지만 도무지 길이 안 보여요.
그냥 제 이야기를 다 들으시고
선생님이 하라는대로 할께요.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선생님이 이혼을 하라고 하면 하고
참고 살라고 하면 죽어라 참으면서 살께요.
저는 제 인생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늘 오리무중입니다.
저에게 한 마디만 딱 해주시면 그것만 생각하며 살려고 하니
한 말씀만 해 주세요.
참을까요?
이혼할까요?
 

내담자는 자신의 삶에 대한 모든 결정을 상담자에게 맡기려 합니다.
최면치료를 통해 자신의 마음이 통째로 재편집 되어
지금과 다른 사람으로 만들어 달라고 애원하다가
그것이 불가능하면 상담자가 시키는대로 하겠다는 것이지요.

모든 심리상담과 최면치료 역시 한가지의 명쾌한 답을 갖고 있습니다.

자신의 문제는 자신이 만든 것이며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도 자신 뿐이며
그에 대한 답을 알고 있는 사람도 자기자신 뿐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명제를 잊어버리고 자꾸만 의지하고 의존하고 싶은 마음으로
자신의 인생을 방치하는 분들을 흔히 봅니다.

그런 내담자에게 상담가는 하느님이 아님을 알려주고
홀로서기에 대한 언급을 하다보면 내담자는 더더욱 깊은 좌절과
절망으로 떨어지며 한숨을 쉬며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럴 때 우리가 흔히 쓸 수 있는 도구는 앵커링!

내담자의 성취경험, 성공경험, 행복했던 기억들과

자신이 행복을 느꼈던 모든 경험은 긍정적 앵커링의 자원이 됩니다.

앵커링이란 NLP와 최면에서 흔히 활용되고 있는데
한 개인이 살아오는 동안 경험한 의식, 무의식적 경험 중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으면서 용기과 힘,
자신감 등을 북돋워 줄 수 있는 경험의 재료나 언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좋은 경험과 추억을 소환할 수 있다면 긍정적 앵커링,
반대로 부정적인 기억으로 남아 있다면 부정적 앵커링이라 부릅니다.
심리상담시에는 긍정적 앵커링 요소를 찾아내고 증폭시켜야 합니다.

앵커링을 통해 내담자의 내면을 기쁨과 감사,
행복과 즐거움 속으로 깊이 밀어넣을 수 있는
최면의 기능은 심리상담을 할 때 환상적인 도구로 쓰여집니다.

긍정적 자원의 확장은 내담자의 가능성과 자존감을 회복시켜 주며
자신이 직면한 문제에 대한 답을 찾아가기 위한 좋은 출발점이 됩니다.

최면상담이 암담해질 때 —

무한능력의 사다리를 타게 하는 “앵커링”을 잊지 마시고 활용해 보세요.

우리는 모두 무한능력자임을 확인시켜 주는 앵커링,

그래서 NLP와 최면은 상담자에게 가장 멋진 연장임을 발견하게 하지요.
NLP와 최면에 대한 애정을 갖고 확신과 기쁨으로 임하는 상담자가 되어 보세요.

화이팅!

23905708_1920852957988643_4828050468730425586_n

타로를 귀신같이 읽는 방법

12월 3일 일요일에 타로최면 특강 시작합니다.
이미 1기와 그 다음주 2기는 정원이 다 찼습니다!
이번에 함께 못하는 분들은 다음 기회에 뵙겠습니다.
특강에서 카드를 귀신같이 읽는 법을 공유합니다.
일단 아무런 암기가 필요 없습니다.
책을 참고할 필요도 없고, 따분한 역사와 원리를 배워야 할 것도 없습니다.
이것은 수능시험이나 무슨 고시가 아닙니다.
그런 식으로 타로를 배운다면 오히려 중요한 것은 놓치게 됩니다.
 
 
L’essentiel est invisible pour les yeux.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쌩떽쥐페리의 명언이지요.
귀신같이 읽는 법이라고 했는데…
귀신은 어떻게 타로를 읽을까요?
지식과 규칙에 연연할까요?
열심히 선생님의 말을 듣고 필기할까요?
당연히 아니겠지요.
신비스러운 무의식의 세계, 영혼의 세계에 사는 귀신은
그 세계만의 시각으로, 또한 논리로
현실을 통찰하고 카드를 읽습니다.
최면세계를 공부하는 분이라면
 
그 신비로운 세계로 가는 열쇠를 이미 갖고 계십니다.
그 능력으로 기존의 의식에는 존재하지 않는
무의식 세계만이 제공하는 특별한 비밀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그 비밀을 찾으면 현실적인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보이고
어두웠던 마음에 빛이 들어옵니다.
아날로그 식으로 가르쳐서 그 비밀을 읽어낸다고 하는 자체가
굉장한 모순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기관과 책들은 그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전혀 다른 방식으로 카드를 접할수 있는 기회가 지금입니다.
카드, 이제 귀신처럼 읽으세요.
이번에는 수강 기회를 놓쳤지만 다음에는 꼭 먼저 공지를 받고 싶은 분은
이곳에 등록하시면 됩니다. -> https://goo.gl/forms/9HUjT6d1zcYN7DfI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