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11월

벌레공포증을 가진 세아이의 엄마

극심한 벌레공포증을 가진 그녀는 세아이의 엄마였지요. 어른인 그녀가 벌레공포로 인해 파리나 모기를 보고도 소리를 지를 정도이니 그 아이들과 가족 또한 신경이 곤두서는 일이 한두번이 아니라고 합니다.그녀가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나방이라고 하는데 정확한 나이는 기억나지 않았지만 어릴 때
30 11월

이런 기억 싹 지우고 싶어요.

기억과 생각에 대한 문의가 많습니다. 하고 싶지 않은 생각을 자꾸만 하게 되고 기억하고 싶지 않은 기억들이 떠나지 않아 힘겨워하는 분들이 많지요. 때로는 어릴적에 부모를 잃은 분들이  유년의 기억을 찾고 싶다는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기도 하고 때로는 어릴적의 기억으로 인해 평생 트라우마에
30 11월

NLP와 최면을 통한 공황장애 솔루션

상담을 하다보면 공황장애 때문에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내담자들의 심리상태를 제대로 이해하는데 도움되는 몇 가지 사항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공황장애 (恐惶障碍, panic disorder)란 현실적으로 불안이나 공포를 느낄만한 대상이 주변에 없는데도 불구하고 갑작스럽게 일어나는 일종의 불안 및
30 11월

12월 3일: 불안 공포 극복 최면 기법(AATK) 워크샵

부산에서 12월3일 토요일에설기문박사와 시몬 설의 불안극복을 위한 AATK 워크숍이 있습니다! 지난 10월에 이틀간 NLP & 최면심리치료 워크숍을 진행한 바 있는 설기문박사는 이번 12월에 부산에서 두 번째로 1일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이번에는 시몬 설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AATK 워크숍은 지난 여름에
19 11월

조류 공포증

그 사례자는 첫인상이 정말 시원했습니다. 미국생활이 사십년이라고 하니 한국정서가 크게 없을것 같았지만 막상 만나고 이야기를 풀어나가니 전혀 그게 아니었지요. 그녀는 텍사스에서 치과를 개업한 치과 원장이라고 자신을 소개했습다. 그녀의 문제는 조류 즉 새에 관한 지독한 공포증이라고 했는데 어딜 가나 날아다니는 새를
19 11월

틱 장애

틱장애로 인한 상담문의가 쇄도합니다. 특히 아이들의 틱현상이 날로 늘어나는 듯 합니다. 틱증상은 참으로 다양하여 눈을 깜빡이는 것을 비롯하여 계속 잦은 기침을 한다거나 팔을 들어 올리거나 킁킁 거리거나 벌떡 일어서거나… 이러한 많은 행동들이 틱이라는 이름으로 불립니다. 초등학교 2학년 어린이는 전형적인 틱장애를
19 11월

무기력에 빠진 청년, 힘을 찾다

아무리 좋은 것도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합니다. 그래서 과유불급이라 하지요. 사랑도 지나치면 독이 되는 경우를 소개하려 합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군제대를 한 훤칠한 청년이 부모님의 손에 이끌려 상담을 받으러 왔습니다. 부모님 말씀에 의하면 아들은 밤에는 오직 컴퓨터게임만 하고, 낮에는 잠만 잔다는 것입니다.
30 9월

프로이트에게 최면을 가르친 샤르코와 프로이트의 최면

최면과 최면치료에 관하여 최면의 과학성과 심리치료 전문가들의 최면과 관련한 업적들을 살펴 봅니다. 정신분석학의 아버지로 알려진 프로이트에게 최면을 가르친 사람은 프랑스의 신경생리학자인 샤르코 (Jean Martin Charcot) 입니다. 그는 선배 겸 동료였던  오스트리아의 정신과 의사인 브로이어 (Josef Breuer) 와 함께 최면연구 및
30 9월

백약이 무효인 심리치료, 최면치료 이야기

설기문마음연구소에서 심리상담을 받기 위해 저희 연구소를 찾아 오시는 분중에는 최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전혀 없는 분도 많으시고 최면치료에 대한 환상을 가진 분들 또한 너무 많기에 ‘최면 한 번만 해 주시면 내 마음속 문제들이 한순간에 사라지고 최면을 통해 나는 새로운 사람이
30 9월

삶 자체가 최면이있던 위대한 최면가 밀턴 에릭슨의 에릭슨최면 이야기

평생을 장애인으로 살다 간 사람, 미국 위스콘신의 작은 마음에서 태어나 소리를 제대로 듣지도 못하고 색맹이기도 했으며 소아마비로 인해 신체기능이 마비 되는 고통과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해 인공폐를 통해 호흡을 하며 일 년 반이라는 세월을 병상에서 보낸 사람, 자신의 신체적 감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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