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act ofkindnessis everwasted
안녕하세요, 최면타로 강사 시몬입니다.
여러분은 왜 타로에 관심을 가지시나요?
동서양을 불문하고 사람들이 타로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고 생각합니다.
(1) 자기개발과 심리상담 목적
(2) 미래를 점치기 위해
제가 이력이 최면심리상담사이기 때문에 타로 접근방식은 역시 (1)에 초점을 맞추는 편이고, 무당도 아니고 점쟁이도 아니기 때문에 점성술을 다루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인 신념, 혹은 신앙 때문에 미신을 싫어하시는 분들이 제 강의를 좋아하십니다 타로를 잘 보는 능력은 그림을 감상하고 시를 쓰고 대화를 하는 기술과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미신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점을 깨달으시니까요.
하! 지! 만!
그렇다고 타로”점”이라는 것을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카드를 읽을 때 점을 많이 보기도 합니다.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다고 배척하기에는 너무나도 신기한 일을 많이 봤기 때문입니다.
그냥 호기심으로 타로점을 쳤는데 정말 타로가 예고한 그대로 일이 벌어지고….
내가 상식적으로 전혀 알 수 없는 일에 대해 타로를 뽑았을 때 답이 그대로 맞아떨어지는….
알듯 모를듯 신비로운 그 무언가를 완전 부정하기에는, 이런 일이 너무 많이 벌어졌습니다. 저도 항상 경이롭다고 느끼고, 지인들도 너무 신기해 합니다.
어떻게 종이 조각이 미래를 알아맞출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해 자칭 타로 전문가들은 수많은 이론과 원리를 들먹입니다.
서양에서는 서양식 주술, 신비주의 이론을 많이 논하는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명리와 사주를 하시는 분들이 타로를 많이 하시기 때문에 명리학적인 (?) 이론을 타로에 갖다 붙이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리고 심리학에 더 중심을 두시는 분들은 융(Jung)의 원형심리학을 논합니다.
“이렇고 이런 이론에 근거하여 타로는 미래를 점칠 수 있다.”
솔직히 제가 봤을 때 이 모든 것은 … 다 뻥입니다.
그냥 사람이 논리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것을 굳이 설명하고 싶어서….
내키는 대로, 자신이 선호하는 철학체계를 억지로 갖다붙인 것으로 제게는 보입니다.
하지만 진실은 아무도 모릅니다. 저도 모릅니다. 짐작이 가는 바도 없습니다.
외국의 저명한 타로 전문가들의 책을 읽어보면, 그들도 솔직히 모른다고 합니다.
인간으로서는 알기가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꾸 억지로 설명과 근거를 붙이고 싶어 하는 것은… 존중받고 싶은 심리에서 비롯된 것 같습니다.
타로를 과학으로 만들면 과학적 근거만 인정하는 이 세상이 타로를 존중해줄 것이라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그들의 인정이 필요한가요?
남에게 칭찬받으려고 타로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새로운 눈으로 현실을 보고, 그림의 아름다움에 최면이 걸리고, 꿈의 씨앗을 심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타로는 과학이 아닙니다.
과학보다 훨씬 이상하고 신기한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매력 아닐까요?
그래서 고상한 상식적인 방법으로 풀기 어려운 문제를 타로로 풀려고 하는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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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타로가 어떻게 점을 칠 수 있는지 근거를 대라고 한다면 저는 이렇게 대답할 것입니다.
“근거 같은거 없어. 타로는 완전 사기야. 사기가 아니라고, 논리적으로 풀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다 사기꾼이야. 그 누구 말도 믿지 말고, 그래도 뭔가 궁금하다면 나를 찾아 와.”
타로는 그 어떤 질문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두려워 하는 것은 인간입니다.
미래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오늘, 카드를 한번 뽑아 보세요.
감정적인 애착 없이 타로가 보여주는 답을 이해하고, 지혜롭게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나요?
5월에 시작하는 최면타로 초급반에서 저와 함께 카드를 가지고 놀아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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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타로 5월 교육 일정:
목요일반: 초급 5/10, 중급A 5/17, 중급B 5/24, 고급 5/31 (6:30-9:30 PM)
일요일반: 초급 5/13, 중급A 5/20, 중급B 5/27, 고급 6/3 (4:30-7: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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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수업당 10만원
등록은 페북 메세지, 혹은 전화: 02-757-8008 / 이메일: mindapp@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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