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3월일정

타로에 관심이 있지만 배우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분?

 책을 뒤적뒤적 하다 외울 것이 많아 포기하는 분이 대다수입니다.

‘완드’니, ‘펜타클’이니 용어도 어렵고, 타로의 상징세계도 뭔가 생소하고…
78장이나 되는 카드의 의미를 하나 하나 다 외우려고 하니
결국 타로점를 배워서 지인들도 점을 봐주고 하고픈 희망을 접게 됩니다.
자칭 타로 전문가들은
“이 카드는 풍요와 행복을 상징합니다.”라고 말한 뒤 5 분 후
“타로는 직관적으로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라고 말하지요.
저는 묻고 싶습니다.
내가 보기엔 풍요와 행복으로 안 보인다면
당신이 지금 말해준 의미대로 해야 하는 거에요, 내 직관대로 해야 하는거에요?
그래서 애매하게 직관을 발동시켜야 할 것은 같은데
외운 카드 의미와 어떻게 접목시켜야 할지 몰라서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는 그런 사람들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을 느낍니다.
타로카드는 전혀 의미를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타로는 사람의 잠재된 천재성을 보여주고
갈림길에 섰을 때 분명한 앞길을 항상 제시해주는 소중한 친구입니다.
예리한 질문을 하고
있는 그대로 카드를 그대로 보며 상식과 직관을 사용한다면
백발적중 유용한 메세지를 끌어낼 수 있습니다.
시몬의 최면타로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즐겁습니다.
저처럼 암기 없이 속시원하고 즐겁게 타로를 대하고 싶으시면
3월 11일에 시작하는 최면타로 초급에 함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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