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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상담심리 전문가와 대학교 교수로서 만 10년을 보냈을 때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때마침 캐나다에서 객원교수를 할 수 있게 되던 때 가까운 미국에서, 오래 전부터 관심가져 오던 최면을 공부하였습니다. 그리고 1997년에 미국 최면사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자격증이 국내 최초의 미국 최면사 자격증이 될지 어떨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만 아마도 당시로서는 국내에 그런 자격증 취득자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렇다고 그것이 뭐 그리 대단한 것이었다고 말하고 싶진 않습니다. 다만 그만큼 희귀 분야의 자격증이었고 저로서는 새로운 도전의 한 결과물이었으니까 의미가 있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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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원교수 임기가 끝나고 귀국해서 대학교로 복귀한 후에 정식으로 최면으로 상담을 하고 또 최면을 가르치면서 제자들을 배출한 세월이 올해로 만 20년을 맞았습니다. 그 결과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많은 제자들을 배출해왔고 또 상담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켜왔다고 자부합니다.

저는 미국의 여러 기관에서 최면을 배우고 공부했는데, 그 과정에서 특히 ‘전생치료(past-life therapy)’의 가치에 대해서 많이 배웠습니다. 그리고 최면을 시작할 초기 시절부터 현실의 문제나 건강 관련 문제들을 상담하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전생치료 기법의 효과를 크게 경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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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경험에 바탕하여 저는 전생과 관련한 다음과 같은 여러 권의 저서도 출간하였습니다: “최면과 전생퇴행”, “설교수가 안내하면 혼자서도 전생가기 참 쉽다”, “전생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내가 이렇게 아픈걸까?”, “전생에 나는 그 사람과 어떤 사이였을까?”, “전생퇴행을 통한 위대한 삶으로 가는 길”. 뿐만 아니라 전생치료와 관련한 놀라운 사례들이 많이 있었기에 1997년부터 TV 출연을 비롯하여 잡지와 일간지에 소개되는 일도 많았습니다.

이러한 모든 것은 최면치료의 연장선상에서 이루어지는 것이기에 최면과 구별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난 6월부터 3개월간 설기문 최면 20주년을 기념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전국 투어 형식으로 무료 “최면콘서트”도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다시 새롭게 ‘페이스북 라이브’로 최면과 관련하여 방송을 해보려고 합니다. 오늘밤 9시, 페이스북 라이브입니다. 라이브의 첫번째 주제로 “전생”을 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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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전생에 대해 궁금해하고 관심을 갖습니다. 그리고 전생과 관련한 용어나 일상의 언어도 많습니다. 하지만 전생에 대해서 확실하게 뭐라고 말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최면을 통해서는 전생을 알 수 있고 또 그렇게 알게 된 전생의 기억을 바탕으로 하여 현실적인 치료 효과도 거둘 수 있습니다. 그러니 놀랍다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는 원래 심리상담 전문가로서 쉽게 해결되지 않는 문제 앞에서 돌파구를 찾고자 고민하는 가운데 최면과 전생치료를 만났고 그것을 통해서 상담과 심리치료의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었기에 이러한 방법들에 대한 애착과 열정이 누구보다도 무엇보다도 큽니다. 그래서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서 그러한 저의 열정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페이스북라이브에 관심 있는 분들은 이곳  에서 친구 신청을 해주시고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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