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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설기문마음연구소에서 심리검사를 받고 가십니다.

심리검사를 받는 목적이 “자신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정도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심리검사와 그 결과에 따른 스피드 코칭을 받고 가시는 분들은 생각외로 극적인 변화를 경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가 이런 사람인지 몰랐어요!”

자신을 보는 각도가 180도 달라지고, 예상치도 못했던 깊은 힐링을 경험하고 인생에 대한 새로운 활기를 얻어가십니다.

심리검사를 통해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는것이 어떻게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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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 가지 실험을 해봅시다.

당신의 단점을 생각해 보세요.

어떤 부분이 만족스럽지 못하고 모자라다고 생각되나요?

대부분의 사람들과 같다면…

전혀 문제 없이 단점을 열거하기 시작하여 끝도 없이 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당신의 장점을 생각해 보세요.

어떤 부분이 자랑스럽고, 마음에 들며, 멋지다고 느껴지나요?

어때요? 단점을 열거하는것보다 어렵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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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자신을 객관적으로 본다는 것은 너무나도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다고 주위 사람들은 우리를 옳게 파악하고 있을까요?

오히려 가까운 사람은 가까울수록 서로 객관적으로 보기가 힘듭니다. 가족, 연인, 혹은 친한 친구라면….

서로 지금까지 부대끼고 살아온 역사의 무게 때문에 오히려 서로를 왜곡되게 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서로를 사랑하고 선의적으로 본다고 해도 말이지요.

안타깝게도 생각보다 살면서 진정한 자아를 마주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습니다.

자기성찰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고,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고 예외가 아닙니다.

공부를 잘 하고 출세하는 것만 중요시하는 우리 사회 가치관은 사람의 마음을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방법을 가르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내 스스로의 마음을 제대로 만나고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자신의 성격의 장단점을 객관적으로 볼 수 없다면 그 또한 자신의 인생사 역시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없기에…

과거에 상처가 있다면, 트라우마가 있다면, 혹은 과거에 후회되는 일을 하거나 실수를 했다면 그 일들로 인하여 “나”라는 사람이 정의되며 미래가 좌우된다고 믿기 쉽습니다.

“이런 일을 겪었으니까 나는 이런 사람이야.”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과거의 아픔에 압도당하고 동화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무게에 얽매여 현재가 무겁게 느껴지고 미래가 어둡게 느껴지는 사람들이 많지요.

저희는 이런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심리검사와 스피드 코칭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심리검사를 실행하여 단순한 “당신은 이렇다, 저렇다”와 같은 무미건조한 정보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감정, 지성, 영성을 통합적으로 볼 수 있는 시원한 청사진을 제공하여 “나”라는 사람과 진정한 우정을 맺고 친구가 될 수 있게 합니다.

과거의 아픔에 대해 심판을 하기 보다는 인생이라는 아주 넓은 맥락의 UP & DOWN으로 이해하게 하여 자신에 대한 사랑, 현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원동력,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느끼도록 도와드립니다.

그렇게 해서 설기문마음연구소의 심리검사와 스피드코칭은 파워풀한 것입니다.

둘다 채소라고 해도 오이와 토마토는 아주 다릅니다.

오이가 토마토를 보고 “나는 왜 동그랗고 빨갛지 못할까~”라고 슬퍼한다면 넌센스지요.

오이는 오이만의 개성이 있어서 그것을 살려야 맛있지, 오이를 토마토 요리에 넣으면 이상해지니까요.

나는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지 않으신가요?

언제든지 설기문마음연구소에 문의해주세요.

02-757-8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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