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Y7EK chicken salad

현재는 돈이 별로 없어 알바를 하며 단칸방에 살지만

열심히 일을 해서 50억을 가진 부자가 되는 꿈이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몇십억대 부자만이 살수 있는 으리으리한 저택에 살면서
해외여행하며 산 명품 옷을 입고 외제 차 여러 대를 굴리는 모습….
불우한 이웃에게 마음이 내킬 때 마다 기부를 하고
어려운 상황에 처한 친구들, 친지들도 후하게 도와줄 수 있는 모습…
내가 하고 싶은 일이라면 돈 걱정 없이 무엇이든 하는 여유롭고 행복한 모습…
이 사람은 그런 자신의 미래를 그리며 오늘도 꿈을 꿉니다.
당신은 어떤 꿈이 있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큰 꿈을 가진 사람이 좋습니다.
아무리 오늘의 현실과 다르다고 해도,
아무리 남이 보기엔 허황한 돈키호테같은 꿈이라고 해도
큰 꿈을 가진 사람을 보면 저는 생기가 느껴집니다.
삶의 원동력이 꿈틀꿈틀하는 것 같습니다.
썩 마음에 들지 않는 현실에 안주하며 환경을 탓하고 남을 탓하며
한숨만 쉬는 그런 사람보다 훨씬 멋있게 보입니다.
하지만 같은 꿈을 꾸는 사람도 그에 따르는 태도와 행동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50억의 꿈을 꾸는 가난한 사람이
부자들의 삶을 잡지에서, 드라마에서 보며
“저들은 가진 것을 왜 나는 가지지 못할까”라고 분한 마음을 느끼며
질투심, 시기심만 커진다면… 허영심만 커진다면…
혹은 그 꿈이 너무 절실해서
“너를 1년만에 50억의 부자로 만들어주겠다”라고 유혹하는 사람에 있어
현명한 판단을 내리지 못해 돈을 꿔주고 사기를 당한다면…
성공하는 사업을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새로운 도전을 할 자신이 없어서 계속 하던 일만 반복하고 있다면…
돈을 잘 벌기 시작했지만 누구나 찾아와서
동정심을 자극하는 이야기를 하며 손을 벌리면
마음이 약해져서 다 퍼다주는 바람에
도저히 있는 돈도 잘 모으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아무리 찬란한 꿈을 꾸어도
그 꿈에 가까지 나아가지 못할 것입니다.
결국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것입니다.
누구나 큰 꿈을 이룰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무리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고 해도 
그것을 담을 수 있는 큰 그릇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하지 않으면,
 
가진것 보다 갖지 못한 것에 집착하며 현재상황에 대한 불만에 지배받는다면
 
 상황이 되풀이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릇”이란 나의 신념, 판단력, 습관, 감정조절법, 가치관 등을 모두 포함합니다.
이는 최면으로 가장 효과적으로 바꿀 수 있는 ‘무의식’의 영역입니다.
심리적 제한과 상처 때문에
부자가 되고 싶지만 어렵고 힘든 일은 도전하기 싫고,
돈을 잘 저장하고 투자하기 위한 공부를 할 의욕이 없고,
절제력과 판단력을 키울 마음이 없다면 절대 이룰 수 없겠지요.
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마음을 배워야 하고,
부자의 정신세계와 생활습관을 모방하여,
그것이 ‘내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당연히 그것은 하루아침에 할 수 있는 일이 절.대.로. 아닙니다.
 
(하루아침에 만들어준다는 사람은 사기꾼이라고 치부해도 좋습니다.)
꿈을 이루는 과정은 매일 노력과 마음되새김을 필요로 합니다.
의식과 무의식을 지속적으로 조련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 자체를 보람있게 느끼고 즐겨야 합니다.
목표달성보다 오늘의 성장을 중요시해야 합니다.
다이어트도 마찬가지입니다.
날씬하지고 싶다면 날씬한 사람의 신념, 판단력, 습관, 감정조절법, 가치관이 필요합니다.
그것을 키워나가는 과정 자체를 보람있게 여기고 즐겨야 합니다.
주인의식을 가지고 내 행동에, 습관에, 감정상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즐기는 것은 즐기되 건강하게 소식하며
재미있게 움직일 기회를 찾는 사람으로 변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 멀기만 느껴지는 미래에 현재를 비교하며 좌절하게 됩니다.
부자가 되는 것도, 다이어트도
성공은 “오늘” 전에도, 후에도 없습니다.
그냥 오늘이 있을 뿐입니다.
“그릇을 키우는 일”은 당연히 절.대.로.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는 오히려 좋은 소식입니다.
가난한 사람이 내일 당장 50억을 벌지 못한다고 좌절할 일이 아니듯이
내일 당장 5kg가 감량되지 않았다고 실패가 아닙니다.
어제보다 오늘 더 배운 것이 많다면,
어제보다 오늘 더 판단력을 잘 행사했다면,
어제보다 오늘 더 용기가 생겼다면,
그것이 바로 칭찬받을 일이며 꿈을 향해 전진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다이어트 혹은 몸만들기 목표에 대해 조바심을 가지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나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음식을
허기가 찰 때 까지만 기분좋게 먹고
몸이 개운해질 정도의 운동을 하는 것을 오늘의 목표로 정하세요.
오늘의 과제에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며
점진적으로 깊이 자리잡은 마음의 습관과 신념을 바꾸어나가며
어제보다 ‘날씬한 사람의 그릇’을 닮아가는 과정을 즐기세요.
나도 모르게 여유로운 마음으로 날씬해지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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